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버스만 타면 골반이 너무 아파요.(골반 뒤틀림)아이 낳고 엉덩이 근육이 다 빠지고,그뒤로 골반이 너무 아파서 못 일어나고 못 눕겠더라구요.디스크도 조금 있어서 도수치료, 교정 다녔는데 괜찮아졌어요.지금은 아쿠아로빅 다녀요.디스크 증세도 좋아졌고, 괜찮아진듯 싶었는데. . .버스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면 (15분 이상)골반 근처가 너무 아파서 주저앉고 싶어요.오늘은 짧게 버스 3번정도 타고 걸었는데,아파서 주저앉아울고 싶더라구요.쭈그려앉아있다가 일어나니 괜찮아졌어요.골반교정을 다녀야하는건지ㅠ엉덩이 근육을 키워야하는건지, . . 다리 아파도 버스에 못 앉겠어요.어쩌죠?
- 청소생활Q. 화장실 곰팡이 제거젤, 하루이상 나둬도 되나요?지금 젤타입 발라놓은지 1시간 지났는데;오래된 거라 그런지 눈으로 봤을때 없어진거 안보이네요. . . 씻어내고 다음에 여러번 다시 하는게 맞는데. . .지금 나가야해서요.2~3시간 후에 씻어내라고 설명서에 써져있는데,남겨놓으면 안좋으니깐 그런거겠죠?나둬도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더워서 빨개진 얼굴, 마음이급해서 그런지 저만.홍당무날씨가 덥고, 그러면 홍조 지거나 그럴수 있는데. . .전 얼굴 전부가 빨개요ㅠ애들도 혼자봐서 시간안에 일보고 들어가야하는 해서 그런지 급하게 다니긴합니다.많이 걷지않아도 버스타고 택시타고 그래도. . .홍당무가되는데. . .ㅠ덜 빨개질려면 천천히 일보고 시원한데 있는게 맞겠죠?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를 데리고 할머니병원 방문, 나쁜건 아니죠?증조할머니 뵈러 갑니다. 4살인데. . . 여러사람 가니 차가 좁고 ,가는 시간 1시간 반돌아오는 시간. 1시간 반걸리니 아이한테 힘들죠.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한번이라도 더 가볼생각 인데요. 병원에 계셨으니 거의 본적도 없어 낯설고,병원에 누워계시니, (의식 있으시고 말하실수 있음)아이가 보기엔 역시나 낯설고 무서운가 봅니다.나이가 들어 늙어가고 아프면 병원에 가는것이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픈데. . . 이동시간이 길어서 되도록 데리고 가는 걸 안하는게 나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좋아하는 옷, 물건 아니고선 원에 안갈려고 합니다. 어쨌든 보내야하나요?6살입니다. 예전에는 공주옷에 뭐 들고가고, 죄송하다면서 보내서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호불호가 강해서 5살때 유치원 옮기며 원복 있는 곳으로 가더니 그나마 조금더 나아졌구요. . .그래도 가방에 저 몰래, 목걸이 등등 숨겨서 가지고 가더라구요. 나갈때도 후다닥 뛰어서 차타러 나가는데, 그건 어떻게 숨겨서 가는지;오늘은 외부수업있어서 준비중에 전혀 다른 분홍색 바지 입는다고 떼부리다가 제가 기다리면서 타이를 시간이 없어서 안돼하고 말을 잘랐습니다.울다가 방에들어가 안나오더니. 가고싶어 가고싶어. . . ; 남편은 화가나거나 울면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게 학습되어서 그런지 . . . 전 나와서 준비를 계속해야하는데, 답답했고,결국 동생이 어디를 가야했는데 늦기도하고 일정 취소하고 아이를 외부수업장소까지 데려다 주고 왔네요.늦어도 학교에 가는게 맞는데. . .준비고 뭐고, 말만 갈거야하면서 옷이고 뭐고 속상하다고 다 벗어던지고. . .이런 과정 지나서 크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도데려다가 주니 아이가 난 어찌되어든 데려다 주네,잘못 받아들이진 않나 싶어서요.학교에 안 늦는게 먼저지만이렇든 저렇든 학교생활하라고 데려다 주는게 맞을까요? 주변에서는 너무 떼쓰면 확실히 안된다는걸 알게도 하긴해야한다고, 보내지 말아보라고 하신분도.계셔서요. 저도 정말 저러면서 계속 보내야하나. . . 조금은 그런생각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철학원 이름, 음력인데 양력으로 받아왔어요다시 받는 게 맞는거죠?하필 점심시간이라. . .바로 문이 닫혀버려서 ㅠ양력과 음력차이 큰가요?막 뭐가 빠지고 써서 보여주시는데,전 공부한사람이 아니라서 . . . 1시간 넘게 기다려야겠네요 ㅠ
- 기타 육아상담육아Q. 33개월, 왜라는 글자를 이해 못합니다.왜 이렇게 되었지? 왜?왜 글자 자체를 모릅니다.언어지연이.있어서 센터다니고 있고, 조금씩 말을 하는 모습에 좋긴하지만, 왜라는 말을 몰라서요.어떻게 이해를 시켜야할지. .,ㅠ
- 피부과의료상담Q. 타고난 피부색? 아이 피부가 하앴는데, 점점 까매져요.간난쟁이부터 돌 가까이는 하얀편이었어요.제가 문센 데리고 다니면서 12~1시 타임 다녔어요.외출도 그렇고. . .둘째이기도하고, 남편이 정해준 외출시간이 딱 그 시간대여서 햇빛에 자주 노출되었거든요.4살인 지금은 갈수록. . . 피부가 까매요ㅠ남편이 약간 어두운 편이긴한데. . .저희집에서 제일 까만편입니다. . .이건 피부색 타고난 걸까요?외출을 꼭 햇빛 강한시기에 아기 케어 잘 못 하고 데리고 다닌 저때문에 멜라닌이 많이 생겨 그런걸까요?. . .피부이상은 없는데. . .2~3주이상 안 봤다가 보신 분들은 아이 어디 다녀왔냐고 물어보세요;요즘 썬크림 꼭 바를려고 노력중 입니다 ㅠ
- 양육·훈육육아Q. 4세, 길바닥 누워서 울기. 벽 발로차기 등 훈육저의 안돼 그만 이런말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둘째인데, 저 혼자 다보고,차도 없고 학원 픽업 등등 남편의 요구로 혼자 시간안에 해야해서 기다려주는거 이런건 둘째 키우면서 못했는데, 요즘은 어떻게든 해야겠더라구요. . .아이가 자기를 예뻐하는 줄 알아서 그런지 조금만 목소리가 바뀌거나 명령조면 밉다고 가버립니다. 길바닥에서 누워서 우는데 찻길이고 어디든요. 신발도 다 던지고, 가지고 있던거 책상등등 잡히면 밀치거나 던집니다. 아파트 사는 데 집벽을 그렇게 발로 찹니다.어제는 간식 산거 바로 안좋다고, 시내 한복판서 누워서 울길래 첫째랑 옆에서 조금 떨어져있다가 둘째가 신발 가지고 와 크게 얘기했는데, 신발은 사람들이 가지고 오고… 보통때 더 흥분하면 찻길이라고 일으켜세우거나 뭐라고 해도 발길질이나 박치기 같이 돌진합니다. . . 차나 오토바이가 정말로 나타나야지 바로 일어나구요…아파트 벽치는것도 떼부리면서 보라는듯이요. . ,어제 짜장이 보이는데,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더니. . . 과자처럼 안준다고 생각했는지. . . 배고프면 먹으라고 준 쌀과자를 엎지르고 바닥에 뿌려버리더라구요.과자 주으라고 했더니 울면서 벽을 치길래 너무 화가나서 안 나올려는거 끄집고 나와서 옆집에 사과하자고 했더니. . 훌쩍이다가 안그러겠다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남편은 못하겠고, 힘들다고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고, 애들 티비보여주거나 간식먹이는 거 말고는 외식시나 외출시 제외하고는 안합니다. 그리고 애들한테 짜증도 잘 내서 제가 억지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거나. . . 학원이라도보내서 가르키라고 해서 제가 학원 픽업 다니고 있구요.저 혼자 해야하는데. . . 사람들이 목소리가 가늘고 아이같고. 말에 힘이없어서 애들이 얘기했을때 안통하는거 아니냐고 조언을 들었습니다. 훈육연습 하라는데, 집안일에 픽업하다 하루가 끝나서 어떻게 하라는건지 ㅠ. 어떻게 해야지 저희 둘째의 감정기복이나 기다리지 못하는 성격을 조금 더 기다리게 연습 시킬수 있을까요 ㅠ 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애 나은 후 춥게 돌아다니면 나이들어 뼈가 시리다?그냥 나이들면 다 안 좋아지잖아요.전 혼자 애 보기도 하고. 남편이 도와주지 않아서애들 데리고 준비 이것저것 하다보면 짐도 많고, 늘 시간에 쫓겨 외투라든지 두께감있는 옷을 못 입고 나옵니다.(차가 없는데. . . 이 상황에서 사주에 늦게 차몰아야 한데서. 어이없지만 그냥 사는 중. . . )아이가 스케이트 다니는 데,더 그렇네요. .. 주변분이 보시다가그러다 나이들어 뼈 시려요. 하는데. . .그렇게 몸 안 챙기다가 훅 아프다는 말이겠죠?춥게 다니면 뼈시리다는게 과학적으로 나와있나요?애들 챙기다 땀이 쭉쭉나서 1시간 가까이는 추운줄도 모릅니다; 이러다 갱년기오면 또 어떨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