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주식·가상화폐경제Q. 미국주식. 작은금액 손실 난건지 봐주세요.이제 시작해서 이틀지났는데,손해인거 같아서요ㅠ이렇게 작은 금액으로 할때 어느정도 수익이 나야하는건지.한지얼마안되어 큰손실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할까요? ㅠ ㅠ
- 주식·가상화폐경제Q. 소수점 주식, 몇백원 몇천원? 수익 정도야 손해가 아닐까요?국내 주식은 해봐서 아는데. . .미국주식 몰라서 해보까 했다가 잊고 있었는데. . .얼마 안되는거 모아볼까 했던게 예약결제ㅠ 사버렸네요.차트도 떨어지고 있고. . .2만원 정도 사서 큰 금액도 아니니 봐서 처분이 나을거 같은데. . . 국내주식이랑은 세금문제가 다르다고 해서요.백단위 안넘어서면몇백원 몇천원 수익은 상관없을까요?
- 경제동향경제Q. 주식, 화폐, 환율 등 전문 경제분야 책은 최신책 보는게 맞는건지?변화가 없는 책은 읽어도 상관없지만 교육과정의 변화등 시대가 바뀌면 이것저것 바뀐다고.남편이 조금만 세월이 지난것보다는 볼려면 최근 것만 보라고 해서요.틀린말은 아니지만.경제관련 서적도 마찬가지일까요?시대의 흐름을 보다는 투자방법 등 공부할려구요.
- 자산관리경제Q. 아이 양육수당으로 아이명의 주식하면 차명인가요?처음에 모르고 양육수당 등을 제 명의 통장으로 받다가 몇달전에 아이 이름으로 옮겼습니다물려줄 재산을 생각할정도는 아니라서 그 이후 제가 아이 계좌로 엄마용돈이라고 기입하여 소액 만원이하로 입금 중인데, 너무 미미한거 같아서아이 양육수당 받는 계좌에서 (순수 양육수당비) 아이주식계좌로 옮겨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소액인데, 차명아니냐고 그것도 아이가 주식을 하는게 아니냐는 말에 아차 싶어서요.2천만원 이상이면 신고 대상이라 증여서 신고하면 된다지만, 제가 이제까지 용돈으로 이체한돈은 백단위도 안될거 같은데;차명까지 생각해야할까요? ㅠ
- 성형외과의료상담Q. 아이가 다쳤는데 (코)뼈 부러진걸 알수 있는 방법?붕붕카타다가 앞으로 엎어졌어요.고속도로처럼 얼굴 싹 까지고 손이며 어깨며 군데군데 쓸렸네요.응급실가서 조치받고, 성형외과 왔는데 영상장비가 없으니. 혹시 걱정되시면 외부에서 찍어서 오라는 말에 주변영상의학센터에 문의드렸어요.4살이면 특히 가만있지 못하면 불가라네요.다른 곳도 물어봐야겠지만요. ㅠ움직이는 부위가 아니라.아픈게 맞겠지만. 알수가 없는데. . . 뼈까진 생각안했는데멍이 들어있긴해서 불안하긴 하네요.다른곳은 움직일수있냐 없냐로 부러졌는지 알수있다는데,눈에 가까운 코뼈쪽도.알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오ㅡ?재우고 ct밖에 없을까요?다친지 4일되었는데 지금 눈으로보기엔 부어서 오르기보단 멍자국과 쓸림자국만 보입니다.ㅠ 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버스만 타면 골반이 너무 아파요.(골반 뒤틀림)아이 낳고 엉덩이 근육이 다 빠지고,그뒤로 골반이 너무 아파서 못 일어나고 못 눕겠더라구요.디스크도 조금 있어서 도수치료, 교정 다녔는데 괜찮아졌어요.지금은 아쿠아로빅 다녀요.디스크 증세도 좋아졌고, 괜찮아진듯 싶었는데. . .버스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면 (15분 이상)골반 근처가 너무 아파서 주저앉고 싶어요.오늘은 짧게 버스 3번정도 타고 걸었는데,아파서 주저앉아울고 싶더라구요.쭈그려앉아있다가 일어나니 괜찮아졌어요.골반교정을 다녀야하는건지ㅠ엉덩이 근육을 키워야하는건지, . . 다리 아파도 버스에 못 앉겠어요.어쩌죠?
- 청소생활Q. 화장실 곰팡이 제거젤, 하루이상 나둬도 되나요?지금 젤타입 발라놓은지 1시간 지났는데;오래된 거라 그런지 눈으로 봤을때 없어진거 안보이네요. . . 씻어내고 다음에 여러번 다시 하는게 맞는데. . .지금 나가야해서요.2~3시간 후에 씻어내라고 설명서에 써져있는데,남겨놓으면 안좋으니깐 그런거겠죠?나둬도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더워서 빨개진 얼굴, 마음이급해서 그런지 저만.홍당무날씨가 덥고, 그러면 홍조 지거나 그럴수 있는데. . .전 얼굴 전부가 빨개요ㅠ애들도 혼자봐서 시간안에 일보고 들어가야하는 해서 그런지 급하게 다니긴합니다.많이 걷지않아도 버스타고 택시타고 그래도. . .홍당무가되는데. . .ㅠ덜 빨개질려면 천천히 일보고 시원한데 있는게 맞겠죠?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를 데리고 할머니병원 방문, 나쁜건 아니죠?증조할머니 뵈러 갑니다. 4살인데. . . 여러사람 가니 차가 좁고 ,가는 시간 1시간 반돌아오는 시간. 1시간 반걸리니 아이한테 힘들죠.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한번이라도 더 가볼생각 인데요. 병원에 계셨으니 거의 본적도 없어 낯설고,병원에 누워계시니, (의식 있으시고 말하실수 있음)아이가 보기엔 역시나 낯설고 무서운가 봅니다.나이가 들어 늙어가고 아프면 병원에 가는것이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픈데. . . 이동시간이 길어서 되도록 데리고 가는 걸 안하는게 나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좋아하는 옷, 물건 아니고선 원에 안갈려고 합니다. 어쨌든 보내야하나요?6살입니다. 예전에는 공주옷에 뭐 들고가고, 죄송하다면서 보내서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호불호가 강해서 5살때 유치원 옮기며 원복 있는 곳으로 가더니 그나마 조금더 나아졌구요. . .그래도 가방에 저 몰래, 목걸이 등등 숨겨서 가지고 가더라구요. 나갈때도 후다닥 뛰어서 차타러 나가는데, 그건 어떻게 숨겨서 가는지;오늘은 외부수업있어서 준비중에 전혀 다른 분홍색 바지 입는다고 떼부리다가 제가 기다리면서 타이를 시간이 없어서 안돼하고 말을 잘랐습니다.울다가 방에들어가 안나오더니. 가고싶어 가고싶어. . . ; 남편은 화가나거나 울면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게 학습되어서 그런지 . . . 전 나와서 준비를 계속해야하는데, 답답했고,결국 동생이 어디를 가야했는데 늦기도하고 일정 취소하고 아이를 외부수업장소까지 데려다 주고 왔네요.늦어도 학교에 가는게 맞는데. . .준비고 뭐고, 말만 갈거야하면서 옷이고 뭐고 속상하다고 다 벗어던지고. . .이런 과정 지나서 크면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도데려다가 주니 아이가 난 어찌되어든 데려다 주네,잘못 받아들이진 않나 싶어서요.학교에 안 늦는게 먼저지만이렇든 저렇든 학교생활하라고 데려다 주는게 맞을까요? 주변에서는 너무 떼쓰면 확실히 안된다는걸 알게도 하긴해야한다고, 보내지 말아보라고 하신분도.계셔서요. 저도 정말 저러면서 계속 보내야하나. . . 조금은 그런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