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 40넘어 푸석거리는 곱슬머리스타일. . .곱슬에 푸석한 머리는 매직 영양 빼고는 없을까요아. . . 나이들면 당연히 푸석이라고 알고 있지만젊었을때는 곱슬이 안잡혀 안되고. . . 이제는 나이들어 안되고. . .;조금 지나면 짧은 아줌마 펌이 맞는건지. . . ;잘 몰라서 질문드려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미국주식 250만원 수익후 계속 추매 마이너스 일경우 세금 신고 인가요?여기저기 글들보니, 수익이 250만원 되었다고신고 하는게 아닌거 같더라구요.250만원 살짝 넘은듯요;그 이후 다른 주식 구매후 마이너스 인데. . .내년 5월에 신고 할때그후 구매가 200만원 정도 추가 매수후 마이너스이면신고가 달라지나요?
- 생활꿀팁생활Q. 키우는 귀뚜라미 알이 부화를 안한지 1달이 넘었어요. 버려야될까요?어느새.키우던 귀뚜라미들도 다 죽었네요 ㅠ일주일안으로 부화 할거라고 들었는데부화안하고 귀뛰라미만 2달정도 키우고 바이바이 했어요. 찾아보니 따뜻해야하더라구요;그냥 거실에 나두기만해서 어허허허;1달 넘었으면 따뜻하게 부화조건 맞추어도 알은 버려야겠죠?
- 생활꿀팁생활Q. 민물새우, 서로 잡아먹나요? 바닥에 새우 시체가 꽤 되네요지나가다가 애들이 신기하게보니, 조금 챙겨주신거 살려볼려고 며칠어항에 넣었다가 추가로 돈주고 샀는데요.추가 산 새우는 엄청 작아요.같이 있다가 하루 지나니 . . . 바닥에 새우 부스러기가 많이 보여서요 ㅠ먹이는 기존 물고기 밥줘도 된다고 해서 하루한번 조금 주고있는데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싸우다가 잡아먹는건지 ㅠ검색을 해봐야겠지만밥을 조금 준거 같아 방금 더 주긴 했는데. . .
- 약 복용약·영양제Q. a형독감, 약먹이는 중 40도 되면 응급실 가야하나요?독감 링거 맞고 집에서 열감기 약 먹이는 중인데요.원래 맥시부펜이 잘듣고 다른 약이 잘 듣지 않아서 이번에도 맥시부펜 먹이고 있는데,열이 미열로 되었다 40도 근처로 다시 올라가네요.아직 40도 전인데 새벽에라도 40도이면응급실가면 될까요?최고 39.8이요.. . . 떨어져서 39.5 마스크씌우고. 열패치 붙이고 열이 떨어지나 높아지나 기다리고 있습니다.ㅠ
- 약 복용약·영양제Q. 독감a형 걸렸는데, 나아지자마자 독감주사 맞아도 될지?6살 아이가 걸려서 링게맞고5일 정도 집에 격리. . .지내기로 했어요.독감주사 맞으러 갈려고 했는데 옷 얇게입더니 바로 걸렸네요.나아지자마자는 체력이 안좋아 감기 심하게 걸릴까요?예전에 열감기 아니면 맞아도된다고 했던거 같아서요.지금같은 경우면 얼마나 있다가 독감주사 맞는게 나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아이한테 3일치 항생제를 다 먹여버렸네요ㅠ아이가 칭얼칭얼 아프니 당연한데만들어놓은거 안먹은다고해서시간지나 냉장고에서 얼릉 꺼내서 간게. . .치과치료받고 받은 항생제 3일처방 분 물약을 먹여버렸네요 ㅠ 항생제는 약에 대한 내성때문에 많이 안쓸려고 하는지 아는데 어쩌죠? 진통제식으로 받은건데 이걸 다먹어서 뱉을수도 없고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민 카카오페이(민생지원)쓰는 방법?카드 있어야하나요?얼마남았는데;배민으로 어떻게 시켰지 궁금해서요.배달음식이나 이것저것 결제 많았다고 기사 봤는데결제하기가 안되는거 같아서요.배민결제는 카드없이는 안되나요?(바코드 qr결제만 해봤음)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고관절 다리 접히는 부분 앞쪽이 찌릿 합니다.독박이고 애들 다니고 혼자 걷고 뛰고 짐들고 많이 합니다.골반 틀어짐이나 디스크 초기 증상이 있어아쿠아로빅 다니는데갑자기 어제부터 찌릿 하는게 거북목에 눌렸을때 팔 같은곳 전기가 오는듯한 그런 느낌과 비슷합니다.검색해보니 대퇴골두 괴사라는게 떠 무섭네요;계속 찌릿은 아니지만 지금도 찌린 했다 괜찮았다 그런데,병원 가보는게 먼저지만애들이 어려 병원 가기로 담주도 예약이 되있어서그 뒤에 갈거 같아 먼저 문의드립니다ㅠ이 부위가 아프면 다른병이 또 있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4살 아이가 피곤하다면서 잠을 잘 안자요.저희 집은 잘 돌아다니는 편이에요.시댁이든 남편회사든. 그후빈시간에 겨우 놀이터나 축제 바짝다녀오기독박이고, 6살언니가 있는데 활발합니다.언니는 계속 무언가 하고 싶어해서 학원을 다닙니다.4살 둘째는 쫓아다니기 바쁜데, 3살 후반부터는 아이도 자기수업 받는 것도 있구요.언니는 잠을 안자지만 에너지를 다 쓰면 쓰러지는데,4살 아이는 밖에서는 비실비실 안아줘 업어줘 . . . 신날상황 놀이터 같은곳은 달려다니지만.더 뛰었음 좋겠는데 앉아서 모래라든지 생각보다 천천히 다녀요. 그리고 앉아서 놀더라구요;언니 때문에라도 나가는데, 계속 나가고 늦게 들어오면어른도 피곤해 쓰러지잖아요.3살 초반까지는 아침에 조금더 늦게 일어나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 . 밤에는 제가 일하면 일한데로 제가 먼저 자도 10시 11시. . . 혼자 놀구요. 아침에는 7시 전에 대체로 깹니다. 그리고 무서운 책을 그렇게 보고. 여름에 비 많이 내리는 걸보고 괴물같다고 하더라구요.중간중간 불안한지 깨는데, 사람이 그래도 피곤하면 자잖아요. 집에 있고, 침대 근처에 가잖아요. 눈을 말똥 말똥 뜨고 다른 활동하러 돌아다닙니다 ㅠ저희집 애들이 잠이 없어서 이젠 포기하고 있지만애들이 키도 작아요. 밥도 잘 안먹구요.체력을 다 쓰면 자겠지 놀이터든 축제든 걷게하고 해도. . .언니만 쓰러지지 동생은 만성피로에 찌든 사람 같이 피곤해하며 기대고 안아달라고만 합니다. . .잠들기가 무섭냐고 하면 그건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구요.밥을 좋아하는 소스같은거 있지않음 많이 먹지도 않아서 배가 안불러 저러나 싶기도한데. . . 잠 안자는 아이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독박이라서 첫째 둘째 나눠서 할수도 없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