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유려한매실나무
- 철학학문Q. 사주팔자에 대해서 궁금해서요...안녕하세요. 제가 제 사주팔자를 알고 싶어서 만세력으로 보았는데... 우리가 보통 사주를 보려고 하면 요즘 시대에서는 양력으로 보잖아요.. 음력은 옛날시대에서 보았던 방식이고...요즘시대에는 양력으로 보잖아요...그래서 저도 요즘 방식에 따라 양력으로 보긴 하는데. 혹시 양력으로 봤는데 내 사주랑 틀린거 같다 안맞다 아 이건 아닌것 같다 하면 음력으로도 봐도 되는건가요? 양력이 맞으면 양력으로 하는데 양력으로 했는데 저랑 비슷한 점이 있긴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다르다는 느낌이 있어서요..혹시 음력으로 해도 봐도 상관은 없겠죠???
- 음악학문Q. 제가 피아노 페다고지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인데요..ㅠㅠ리사이틀을 렉쳐 리사이틀로 해야되서 고민이네요ㅠㅠ안녕하세요. 제가 고민하다가 이런걸 가지고 여기에 올려도 될까 많이 생각하다가 올릴 곳이 없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대학원 마지막 졸업 학기만 남기고 있거든요..근데 제가 피아노 페다고지 전공이라서 렉쳐 리사이틀로 해야 된다고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렉쳐는 논문을 제가 리사이틀때 연주하는 곡에 대한 논문을 찾은 다음에 그거에 맞게 ppt를 만들어야 되는데..연주하는 곡에 대한 논문이 많이 안 나오더라구요.. 너무 막막해서 제가 리사이틀 때 연주하는 곡은 beethoven piano sonata no.6, chopin polonaise op.26, chopin polonaise op.40 인데 총 3개곡이거든요..그래서 혹시나 해서 피아노 렉쳐 해보셨거나 렉쳐 ppt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아시는 분들이시거나 페다고지 전공 하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좀 얻고자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렉쳐를 처음이다보니까 렉쳐 ppt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몰라서...20분짜리 ppt를 만들면 되거든요. 논문도 찾아야 되는데 논문이 안나오네요..논문 찾은게 3개밖에 못 찾아서ㅠㅠㅠ한 곡당 논문 5개는 찾아야 된다고 하시는데, 아직 3개밖에 못찾겠더라구요. 논문 검색 해도 너무 안나오고..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ㅠ교수님은 꼭 논문을 찾아서 해야 된다고 하는데 블로그나 이런곳에서 찾으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리사이틀때 연주하는 곡에 대한 논문 찾아서 작곡가의 생애 특징 이런거 적어야 된다고 하시는데 너무 막막하네요..대학원 마지막 학기인데 이렇게 힘든지는 몰랐어요....너무 힘드네요ㅠㅠㅠ논문이랑 ppt만 만들면 되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논문 찾는것도 없어서 골치 아프네요...혹시 논문 찾을때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 음악학문Q. 제가 현재 피아노 페다고지 전공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 어느 대학원에서 피아노 페다고지 전공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29살이구요. 지금 마지막 학기고, 종합시험, 외국어시험, 리사이틀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번에 석사과정은 논문 자체가 없어졌다고 교수님들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논문 안쓰고 종합시험 외국어시험 리사이틀을 하면 되는데, 솔직히 제가 큰 걱정은 리사이틀 때문에 그렇거든요. 제가 리사이틀을 50분 피아노로 악보 외우면서 쳐야 되는데 제가 너무 마음이 벌써 긴장되고, 마음이 안절부절하게 되고 불안정하게 되요. 그리고 제가 리사이틂만 생각하면 도저히 하고 싶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고. 사실은 리사이틀 때문에 이번 학기에 휴학하고 싶어서 휴학처리 했다가 엄마가 제가 휴학하는걸 반대하시고, 교수님들도 반대하셔서 휴학 취소를 하고 다시 다니게 되었거든요. 근데, 도저히 휴학취소해도 리사이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제가 정말 대학원 온게 너무 후회가 되고, 엄마가 대학원 가라고 해서 오게 된건데, 처음부터 리사이틀 50분이라는걸 알았으면, 안 들어 가는건데, 이렇게 떨리고 하기 싫어 할줄은 몰랐어요. 50분이라고 해봤자 4~5곡이겠지 했는데, 9곡 정도 쳐야 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대학교때는 졸업연주회때 1곡밖에 연주를 안해봐서..그때는 5~6분짜리?정도로만 했기 때문에 지그처럼 하기 싫고 그랬던 적은 한번도 없어서...지금 제가 많이 당황하기도 하고, 사실은 제가 대학을 두번 다녔거든요. 2년제 전문대를 다른 전공을 하고 졸업하고 4년제 피아노 전공 2년을 편입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피아노를 많이 악보를 외워 본적도 없거니와, 많이 부담이 되요ㅠㅠㅠㅠ그래서 결론은 대학원은 수료만 하고 싶은데, 리사이틀을 연습을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으면 포기 해도 되지 않을까?너무 부담되면..근데 대학원 수료만 하면 학력은 대졸인거는 알아요. 근데 수료도 어느 정도는 인정해주지 않을까?대기업 이런곳 아니라면 그래도 수료도 어느 정도는 대학원 다닌거니까..어느 정도는 인정해주지 않을까?생각하게 되네요. 피아노 전공인데 대학원 나오면 어떤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아시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교수님들은 졸업을 해야 피아노학원 원장을 할 수 있다는데..원장은 돈만 많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하게 되고, 피아노 학원 경력이 많아도 원장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저 너무 부담되요..리사이틀 하는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