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커다란신입사원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의치한약수 몇수정도까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여?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한번에 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많이 힘들텐데, 몇년정도까지 공부하는게 마지노선일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지방 전문 간호대학(4년제) vs 인서울 아무학과제목 그대로입니다..! 둘중에 한곳을 가야한다면 지방전문대 간호학과가 좋을까요? 아니면 인서울 아무학과가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치대갈 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20살 여자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중학교때는 학업에 열정이 있었고 전교에서 열손가락안에 들었었습니다. 중3 말부터 흥미를 조금씩 잃으면서 고등학교 1학년을 제외하면 수행평가 외에 점수를 챙기지 않았고, 방과후엔 책상에 앉은적이 한 번도 없을 만큼 공부에 손을 아예 놨었습니다. 모의고사도 한번도 공부해본적 없었구요. 그런데 현재 간호학과에 와서 치대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직 자신은 없습니다. 삼수정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능 공부를 언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바로 자퇴하다니 금전적으로 손해보는 상황에 놓이고, 나중에 하자니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을거같고, 안전하게 1학년 1학기까지나 1학년까지는 다니고 보험으로 들여놔야할지 고민입니다.. 저같은 사람도 노력하면 치대 갈 수 있겠죠?..ㅠ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시도라도 해보실건가요? 아니면 그냥 지금 학교에 만족하실건가요? 솔직히 교육과정 바뀌는게 모의고사 한번도 안해본 저한테는 조금 유리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늦은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직 확신은 없는데 지금 학교에서는 벗어나고 싶어요ㅜ 현실적인 조언 브탁드립니다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치대 가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20살 여자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중학교때는 학업에 열정이 있었고 전교에서 열손가락안에 들었었습니다. 중3 말부터 흥미를 조금씩 잃으면서 고등학교 1학년을 제외하면 수행평가 외에 점수를 챙기지 않았고, 방과후엔 책상에 앉은적이 한 번도 없을 만큼 공부에 손을 아예 놨었습니다. 모의고사도 한번도 공부해본적 없었구요. 그런데 현재 간호학과에 와서 치대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직 자신은 없습니다. 삼수정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능 공부를 언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바로 자퇴하다니 금전적으로 손해보는 상황에 놓이고, 나중에 하자니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을거같고, 안전하게 1학년 1학기까지나 1학년까지는 다니고 보험으로 들여놔야할지 고민입니다.. 저같은 사람도 노력하면 치대 갈 수 있겠죠?..ㅠ 여러분이 제 상황이라면 시도라도 해보실건가요? 아니면 그냥 지금 학교에 만족하실건가요? 솔직히 교육과정 바뀌는게 모의고사 한번도 안해본 저한테는 조금 유리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늦은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아직 확신은 없는데 지금 학교에서는 벗어나고 싶어요ㅜ 현실적인 조언 브탁드립니다ㅜ
- 성범죄법률Q. 사기당한 후 성적인 협박성 문자가 와요제가 작년 10월쯤에 50만원상당의 물건을 중고로 사려다가 사기를 당해 신고를 했었습니다. 그사람은 수사에 협조하는듯 했으나 잠수를 탔고 현재 제가 신고한건은 종결은 아니고 잠시 수사 중단이 되었는데요, 그 후 포기하고 몇개월 정도 잊고살았었는데 저런문자가 두 달 간격으로 오고있습니다. 찾아보니까 인터넷 사채를 쓰고 갚지않으면 저런 문자가 온다는데 정말인가요? 그사람이 사채를 쓸때 제 번호를 넘긴것일까요? 정말 남의 번호로 사채를 쓸 수가 있을까요? 메세지 캡처본에 지운부분은 그사람 이름과 출생년도가 써져있었어요(김ㅇㅇ87 이런식으로) 이런 경우 문자 오는거 빼고 저한테 무슨 불이익이 있을수 있을까요? 이 상황에서 전 무엇을 해야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지방 전문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or 재수이제 막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로 입학하게된 20살입니다.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전교 10등내로 학업에 열정이 있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등학교때부터 공부에 거의 손을 놓고 내신 4점 후반대로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현재 목표는 인서울 대학입니다. 원래는 간호학과에서 간호학과로 편입하려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전형도 바뀌고 to도 줄어들수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맞다면 재수를 해야할지 편입을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학점과 편입영어만 준비하고 간호학과는 특히 동일전공만 지원 가능한 대학들이 많다고 해서 편입이 저에게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의고사는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습니다.. 출결도 고3 1학기까지 지각1번 있고, 고3 2학기때는 미인정 조퇴 찍힌거 많아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썸남 갑자기 차단한 이유가 뭘까요?사정이 있어서 전썸남이랑 연락 안한지 두달반정도 됐는데 분명 1월초까지만 해도 카톡에 떴었거든요.. 근데 오늘 보니까 카톡 차단당해있던데 갑자기 이제서야 차단한 이유가 뭘까요?.. 최근이 차단한거같아요 연락 끊긴건 한참 전에 끊었는데
- 성형외과의료상담Q. 코끝연골묶기하다가 콧구멍이 잘릴수도 있나요?3일전에 코끝연골묶기를 했는데 한쪽 콧구멍이 좀 잘린듯한?.. 느낌이어서요. 아직 실밥 풀기 전이긴 한데 붓기때문일까요?; 근데 아무리봐도 잘린느낌이라서요ㅠ 안쪽으로 절개하는건데 저렇게 눈에 보일정도로 모양이 이상해서요.. 실밥 풀고 붓기빠지면 괜찮아질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양대학교 간호 vs 혜전대학교 간호어디가 더 괜찮을까요?여러조건(기숙사, 학비, 인프라, 인지도, 거리 통학버스 등등) 고려해서 알려주세요ㅠ집은 인천 서구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힘들때마다 찾아오는 생리 불순 왜그런건가요? 몸을 많이 쓰고 힘들면 한달에 생리를 2번씩해요. 초등학교 때도 무용 전공했을때도 그랬고 최근 알바 시작을 했는데 요즘에도 매달 생리를 2번씩 합니다. 일을 안하거나 몸이 힘들지 않으면 바로 정상적인 주기로 돌아오는데, 조금이라도 힘들어지면 불순이 와요.. 많이 심각한걸까요? 어릴때 이거때문에 큰대학병원 가서 검사했었는데도 딱히 문제가 없었거든요.. 앞으로 성인되고 직장 생활하면 더 함들어질텐데 벌써부터 막막해요.. 왜그런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