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 자산관리경제Q. 저희집 소득 계층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저희집은 우선 사업을하고요 부모님이 요즘 일이안되는 달에는 세후 1500,잘되는달에는 세후 1700만원가까이버는거같아요. 사업체를 가지고있고요 7억자가가있습니다. 근데 요즘 경기가안좋아져서 사업이 성장을잘안해서 아버님이 스트레스가많으세요 그래서 저도 너무 불안하네요.
- 자산관리경제Q. 저희집 가정경제상황어떤가요....... 저는 저희집 경제상황을많이 걱정하는 고등학생이에요 아빠한테물어보면 월 세후 천만원도 더번다하고 저번달에 세후로만 1500만원이상 벌었다고도했는데 요즘 경기때문에 예전에 더 많이벌었던 수입이 복구가 안되고 생활고올수도있겠다는 불안에 아빠가 스트레스받고 조금 화가많아진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아빠수입이 월 세후 1500만원이하로떨어지는게 공포스러워요.저는 솔직히 지극히평범한데 돈까지없으면 완전 하류인생이되는거니까ㅠ아빠가 어려운상황에서 사업으로 이만큼 성장시킨만큼 아빠의사업수완은 어느정도 신뢰할만하지만 그레도 이대로 아빠사업이 하락세일까 두려워요.물론 제가 어떻게 하지 못하는 아빠의 영역이지만 제가너무 걱정되요.그래도 매일같이 외식하고 옷사는거보면 나쁘지않나싶기도하고 엄마말들어보면 경제상황안좋은거같기도하고 아빠말들어보면 아직은 괜찮은거같기도하고 진짜 어지러워요.진짜 엄마말들어보면 이번달은 아빠가 세후 1300~1400밖에 못벌어온거같은데 어쩌죠? 엄마는 월 180밖에못벌고 진짜 이대로 저희집 나락으로떨어질까두려워요.일단아빠말로는 내년쯤에야 사업이 다시 상승세가된다고는하는데 저는 기다릴수가없어요. 저 불안장애도있는데 ㅠ저는 지금 어떻게해야하고 어떻게버틸까요?주변친구들은 다 부모님이 의사고 대기업이고 전문직이고 강남에땅도있고 그래서 다 안정적인데 왜 저만 이렇게 불행한지 가끔씩 슬퍼져요. 지인중에하나는 개부자고.....참나 저 마음 다스리고 제가 해야할일에대해서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