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들이 밖에 나가면 가끔 친구와 함께 이상한 전화를 해요. 친구랑 같이 있는데, 그 친구랑 같이 뭘 사먹게 돈을 달라네요? 안주기도 그래서 보내줬는데, 그게 한번으로 끝이 안나네요... 친구집이 못사는 집도 아니고, 아들을 괴롭히는 친구도 아닙니다. 이대로 괜찮을까요? 아들 용돈은 따로 주고 있기에, 더 얹어주는 건 없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밖에서 친구먹을것까지 달라고 전화를 하니 안주기도 그렇고 주기도 그렇고 그렇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글을 써보고 싶은데요, 그러면 무엇부터 해야하나요?수필같은 글을 써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글쓰기를 배우는 교육기관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글을 쓰고 출판사에 제출하면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행복은 겱과일까요, 과정일까요??어떤 사람은 과정 중 행복을 느낀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결과가 좋아야 좋은거라며 결과기 좋지 않으면 이내 불행함을 느낀다고도 하잖아요?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루만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누구? 만약 하루만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누가 되고 싶으신가요? 저는 트럼프가 되어서 엉뚱한 말 하고 주식을 해볼까 합니다. 트럼프 헛소리에 따라 주식이 오르내리니, 돈 많이 벌 것 같아요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학생 아이 학교 체육복, 건조기 돌리면 줄어드나요?교복을 돌아가며 입으면 좋을텐데, 불편하다고 교복을 안입어요ㅜㅜ 계속 츄리닝만 입고 다니는데, 학원갔다 늦게오면 츄리닝 2벌가지고는 너무 벅차네요.신축성이 있으니 혹시 건조기를 돌리면 줄어들까 싶어 건조기 안돌리는데, 돌려도 안줄어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깍두기를 담은지 좀 됐는데..국물이 끈적해졌어요.눈으로 봤을 때 곰팡이가 피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상하게 국물이 끈적해졌어요. 이거 먹어도 되는걸까요?먹었더니 딱히 맛이 이상하진 않은데 양념을 많이 안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국물이 끈적하고 뿌연 느낌이랄까? 엄마가 담은 깍두기에서 이런 건 본적이 없어서요ㅜ상한건가요? 국물이 왜 끈적해지죠?유산균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에서 할 수 있는 돈벌이 뭐가 있을까요?원래 하던 일은 연륜 이슈로 못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돈벌이 뭐가 있을까요? 예전에 전자부품 같은 것을 맞추는 일을 잠깐 해봤는데 꼼꼼한 성격과는 잘 맞았지만 너무 장시간 한 자세로 구부리고 하는 바람에 디스크가 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진짜 처음 해보는거 멎냐며 놀라시더라구요.이제 그렇게 많이 꼼꼼함을 요하는 일은 못할 것 같아요. 혹시 좋은 돈벌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당근에서 중고책이 잘 안팔리는 이유가 뭔가요? 10년 전만 해도 중고책 거래가 엄청 활발했는데 왜 요즘에는 거래가 뜸할까요? 아이책은 중고로 몇질을 들여 읽혔는지 모르는데..요즘애들은 다 새 책 읽나요? 아니면 책을 안읽나요? 아니면 책을 읽힐 시간이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미루미입니다ㅜ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원래 회피형이긴 했으나 부지런함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많이 게을러졌습니다. 문제는, 회피형과 게으름이 합쳐지니 미뤄지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게을러서 미뤄지기도 하지만 회피하기 위해서 미뤄지기도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그맣게라도 실행을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의머니 부양과 재산문제에 대해 여쭙습니다. 저희 엄마는 혼자 사십니다. 딸 넷 아듫 히나 집인데, 아들인 오빠만 엄마와 가까이 살고 나머지는 멀리 삽니다. 오빠가 함께 살진 않지만 자연스레 오빠가 엄마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집에도 자주 다닙니다. 엄마는 그동안 오빠에게 재산을 주시겠다는 말을 늘 해오셨고, 대부분의 딸들은 그 말씀에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둘째 언니가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왜 딸에게는 재산을 안주냐, 요즘엔 다 딸과 아들 똑같이 나눠준다고 막 그런 모양입니다. 그 말 하나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부양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이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므로, 오빠가 잘 모시고 오빠에게 재산을 다 준다면 불만 없습니다. 그 외에 엄마드시라고 뭘 사 보내거나 엄마 몸 안좋을 때 모셔오거나 하는건, 딸로서 하는 일이니 그런걸로 부양에 일조를 했네 어쨌네 할 생각도 없습니다. 늘 한발짝 물러나 있던 언니가 왜 저러는지 알수가 없어 답답할 뿐입니다. 결국 우리집도 이렇게 싸움이 날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