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 신경쓰일때얼마전 여행을 갔다왔는데 비행기 옆자리 6~7살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앉았어요. 아빠랑 함께였구요. 제주도라 비행시간이 한시간이었는데 한시간내내 볼펜을 딸깍거리면서 있더라구요. 거슬리지만 뭐라 말하기도 뭐해서 가만히 있었어요. 부모도 제재안하는것을 괜히 말해서 싸움날까봐요. 통로옆 제지인도 거슬린다할 정도였어요. 저도 아이 둘 키우는 부모입장이지만 공공장소에서 아무런제재도 안하는 부모에게 말하는게 나았을까요? 아이에게 한마디 했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처신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