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되면 분노하는 아이 훈육방식만 5세입니다.평소에는 잘 지내는데 자기의 요구 사항이 안들어졌을 경우 과하게 소리를 치거나 눈물을 보입니다.그러면서 "내 말 좀 들어줘" "내 말 좀 들어달라고"라는 말을 자주 반복하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안아줘" "안아달라고"라고 말하며 계속 악을 쓰고 눈물을 보입니다. 이때 안아주면 바로 진정이 됩니다. 때때로 훈육자를 때리거나 때리지 못하게 하면 본인 몸을 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행동은 잘못된 것임을 계속 지적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런 상횡에서는 어떤 훈육 방식이 맞는 걸까요?아무 이야기 안하고 아이가 진정할때까지 기다려줘야 되는 걸까요? 아니면 바로바로 잘못된 부분을 말해줘야 될까요?너무 어려워서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