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퇴사통보를 했는데 안들어주십니다.이직하기 위해 수선생님께 퇴사하고싶다고 11월30일에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절대 안된다고 하시고 퇴사 여기서 안시켜주면 어차피 그 병원 입사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저의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힌번 더 12월 3일에 말을 드렸지만 또다시 안된다 억지부리지 말라고 하셨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12월4일에 카톡으로 한번 더 말씀드리고 12월15일까지 근무하고 퇴사 처리해달라고 했지만 이틀동안 안읽다가 읽으셨는데 답변도 없으신 상태 입니다. 병원에서 마주치면 없는사람 취급 하시고 그러시는데 제가 더 이상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이직 할 병원은 정말 가고 싶은곳이라서 수선생님께도 간절하다고 말씀 드렸지만 무시만 하십니다. 이대로 12월 8일까지 근무 하고 퇴사하고 싶다고 말해도 될까요? 퇴사 처리 안해주시면 어떤방법으로 퇴사를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