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장난기있는호랑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도와주세요.현재 병원에서 4개월째 근무중인 신규입니다 입사하면 모든 것이 힘들고 괴롭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뭘 해도 재미없고 이렇게 사는 게 살기 위해 하는 짓이 맞나 싶으며 식욕이 없어 식사 거르는 일이 많아졌어요 할 게 너무나도 많지만 되려 계속 잠만 자고 있고 엄두가 안나 계속 미루게 되는 거 같아요 또 무슨 행동만 하면 다른 선생님들이 수근수근 거리고 그 얘기가 저를 향한 얘기 같아서 괜히 더 움츠려들게 돼요 전 멀쩡한데 저도 모르게 출근 전 1시간 동안 울고 간 적도 수도 없이 많아요 어제는 "너네한테 일을 맡기는 게 걱정돼" 라는 얘기까지 들으니 자질이 있는 게 맞는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딴 사람들은 너가 좋아하는 일을 해봐라 취미를 늘려봐라 해서 여러가지 시도해봤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현재 제가 이 직업으로 행복하지 않고 계속 우울하단 생각이 들어 요즘 직종을 바꿔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제가 어떤 상황에 놓인건지 바뀔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보단 좀 더 나아진 삶에서 살고 싶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간호사 경력 4개월 인정되는 걸까요?이직하고 싶은데 대병 4개월 경력 인정 안되는 건가요...? 정말 쓸모 없는 걸까요..?요양병원 7개월 대병 4개월차인데 제가 더이상 이 곳에서 다닐 마음도 의욕이 사라진 상황이거든요..사람과의 관계가 많이 힘들어서 더 빨리 이직하고 싶은데 종병이라도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