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남편 친구들과 식사할 때 남편이 옆구리를 찌를 때 화남남편 고향 친구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내가 말 할 때마다 남편이 내 옆구리를 찔러서 너무 화가 났어요. 집에 와서 왜 그러냐까 내 목소리 톤이 높아서 낯추라고 한거라네요. 그리고 내가 자기 친구들을 너무 편하게 대하는게 불편하다고도 하구요. 고향 고등학교 친구들은 편하게 만나는 거 아닌가요?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남편 혼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모임에 안간다고 했어요. 저는 화가 너무 나는데 자기는 왜 그게 화가 나는지 모른다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화를 내는 거 아니냐고 하고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