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발목인대 상태 질문드립니다. (mri사진 첨부)올해 6월 초 좌측 발목을 살짝 접질렸습니다.당시에는 큰 통증이나 붓기, 멍 등이 없어 2주간은 걷기와 수영을 계속했습니다.그런데 다친 지 2주 뒤부터 발목이 쑤시듯 아파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했고, 전거비인대(ATFL) 2도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약 6주 동안 주 1회씩 충격파,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을 받았습니다. (고정치료는 시기가 늦었다며 진행하지 않았습니다.)그래도 통증이 남아 8월 5일에 MRI를 촬영했는데, 병원에서는 “인대는 이어져 있고, 이 정도면 재활운동으로 호전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하지만 현재 9월, 다친 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활동(걷기, 뛰기) 시 여전히 쑤시는 통증과 미열감 같은 불편감이 남아 있어 걱정됩니다.MRI 상 전거비인대와 발목 상태가 정말 회복 단계인지, 아니면 만성으로 넘어가는 건 아닌지 전문가분들의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그리고, 처음 초음파 사진(6월 촬영)과 비교하여mri 사진(8월 촬영)상 인대가 호전됬는지도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