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확신있는키위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중노기업 회사에서 진급을 하였습니다.애매한게 축하를 받고 좋아하기가 너무 부담이 가고 좋다고 웃지도 못할 상황입니다.당연히 진급해안할 같은 부서원은 진급을 못하고 저는 아직 호봉도 안되는데 진급을 하여 가시방석 입니다.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 이직에 관해 질문드립니다.요즘 나이 40후반정도에 취직할때가 있을까요?지금 회사 돈도 많이 받고, 일도 편하게 지냈는데사람 앞일은 모르는거잖아요..근래 희망퇴직도 자주 생기고 불안하네요.그래서 취직싸이트를 둘러봤는데 허허.. 저에게 맞는 일자리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습니다.백에하나 만에하나 제가 지금 회사를 짤린다면 선택은?월급은 낮아도 새로운 회사 입사한다.지금부터 창업 준비를 한다.그냥 될대로 되라.. 암생각 않는다.그냥 걱정스런 맘에 몇자 끄적여봅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올라가면 신발은 뭐가 좋을까요?자녀가 중학교에 올라갑니다.요즘 학교다닐때 운동화를 주로 신고다니나요?혹시 인기 브랜드... 를 말해주시면 안되겠죠..그럼 학교안에서는 일반 슬리퍼를 신나요?크록스도 괜찬나요?
- 생활꿀팁생활Q. 포장이사 관련하여 질문 드려보아요.이사가 처음이라 질문드려봅니다.우선적으로 알아야할게이삿짐을 저희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다 옮겨주는건가요?양심상 거들어 드려야 하는건가요?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를 오래다녀도 적응 안되는게 있습니다.사람이 회사를 다니다 보면 바쁜날도 있고 좀 널널한 날도 있겠죠.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바쁜날은 바빠서 힘들고좀 널널한 날은 가만히 있으니 안절부절 마음이 힘들고...다들 이러신가요?노예근성인가 ㅜㅜ
- 음악취미·여가활동Q. 아저씨가 피아노에 관심이 있습니다.다름이 아니고 제 나이가 이제 46살이 되었습니다.근데 막상 뒤돌아보니 아둥바둥 일한거 밖에 없네요.. 이렇게 살면 내인생이 너무 허무해 보일꺼 같아 피아노를 배워보려합니다.딸아이 치는거 보니 너무 머져보여서 뿅 반했습니다.독학은 무리겠지요?학원을 가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캡슐형 커피머신 질문 드려보아요..구매일캡슐 6일전머신 5일전오늘 세번째 사용중인데 좀 싱거운 느낌이 들어 캡슐속을 갈라보았습니다.뽑는 순서는1 제커피2 큰애초코 3 작은애초코나머지는 속이 깔끔하게 비워졌는데 큰애 초코음료는 사진과 같이 그대로 남아있네요..맛도 닝닝한게 물맛뿐이 안나네요..기계가 문제일까요?캡슐이 문제일까요?참고로 첫날 먹을때도 한번 저랬다는 ㅜㅜ
- 자동차생활Q. 5톤 화물차 종합검사 비용이 궁금합니다.오늘 직원을 시켜 회사 5톤차 검사를 다녀왔습니다.차량은 5톤 메가트럭 윙바디 (21년식) 차량에 지역은 대구입니다.근데 이때까지 검사 비용이래봤자 4~6만원이었는데 오늘은 10만원이 나왔습니다.직원은 그냥 카드 결제 하고 와버렸고..전화를 해서 물어보기전에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들은 복권&로또 당첨확률이 어떻게 되나요?매주 로또 1만원, 즉석 1만원 구매중입니다.5년정도 된거 같구요.로또는 4등 한번 5등 열번?정도 나머지 꽝즉석은 10장사면 3장 1천원 정말 이게 다입니다.다들 이정도로 걸리시나요?저만 그런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초등학생 이쁜 딸아이 두명이 있습니다.근데 이놈들이 학교만 마치면 휴대폰에서 손을 때지를 못합니다.화내고 소리질러도 그때뿐입니다.집안일 하고 있으면 또 슬그머니 너튜브를 보고있습니다.친구든, 선생님 깨톡 때문에 압수도 할수없고..(맘같아선 뺏고싶지맛) 휴대폰 좀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