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똑똑한베이컨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제발 전세사기 해결할수있게 도와주세요현재 전세집 건물주 여러채의 건물중19년도 9월부터 22년 중순까지 월세를 살다가그집에서 첫째가 태어나기전에 돈을모으려고 월세에서 전세1억2천을로 전환했고그리고 거진 2년뒤 둘째가 태어나기전에다른동네로 이사를 가려고했습니다집주인이 건물 여러개 갖고있는데 둘째 태어나서 큰집으로 이사가려고 6년 넘게 산건물 빼려고 하니 다른건물 좀더 넓은데 입주하기전까지 옮겨준대서 옮겼고 재계약당시 압류가 있었는데 별거아니라고 본인 몇년을 봐왔는대 못믿냐고 문제 생길일 전혀 없다고옴기는 대신에 전세금 1천만원만 더내라고여기서 궁금한게 (그전집은 장모명의였고이사한집은 와이프 법인 명의고원래 계약서를 다시쓸때 기존 전세금 저한태다시들어오고 다시계약한 집에 다시 저한태서나가야되는것이 맞지않나요?)그리고 결국 실계약자 (건물주)남편명의로한건 아무것도없더라구요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이사람과거래했거든요그때당시 등기부에 은행 근저당에 개인 가압류가설정 되있었습니다 (결국 이것때문에 경매시작)결국 지금 옮긴건물에 저는후순위가 되어버렸고절대 낙찰 될일 없다고 속이며 결국 옮긴지 4개월만에 경매가 시작되었고유찰 여러번에 엄청난 낮은금액에 낙찰되더라구요25년 2월달부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고 저도 금전적으로 상황이 안좋아져 이사가야되서전세금 돌려달라고하니 자꾸 본인이 사건이있어서구속시킬사람 있는대 합의해서 받아서준다고몇달을 시간끌고 희망고문했습니다 몇달이 지나자저는 너무 의심과 반복되는 거짓과 잠수그사람이 진짜 존재하는지 확인 시켜달랬고마지못해 본인전화로 통화시켜줬고 누가들어도서로 짠것같은대 제가 잘 안믿으려하면 되려화내기 바빴고 뭐하나 꼬투리 잡아서 저랑관계틀어버리려고 하는것 같습니다결국 핑계를 몇달대다가 그사람이 구속됐다고 이제 그사람 와이프랑 합의를 봐야한다고그사람은 구치소에있고 와이프마저도존재하는 인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만마저도거짓인것같고 구속된사람 변호사란 사람도합의금주고 이번주에 될거다라고 얘기한지 4달이 지났습니다그 사건이 진짜로 있는지 사건번호 변호사 이름확인좀 시켜달라는대 이마저도 본인전화로상대방 변호사란 사람 통화시켜줬는대 누가봐도변호사아닌 말투고 누가봐도 서로 짠 느낌이였어요그 구속시켰다는 사람 확인도 안되고 또 약속한 날만 되면 몇일 잠수에 1년2개월동안 차일피일 미루고있어요 진짜 200일 이상은 쫓아가서제발 전세금 돌려달라고 한번은 하루연락을 안받고 어떤날은 약속을 어겨서 사무실을 쫓아갔는대사무실문이 부서져있더라구요다른사람들이 쫓아와서 얘기하고있길래 저는 채무자인줄알고 저한태했던얘기 똑같이 하고있냐고껴들었더니 갑자기 저한태물건을 집어던지고 상욕을하더라구요반격하고싶었지만 혹시나 사이가 틀어지면 아예 못받을까봐 아무것도못했습니다 그두사람은 알고봤더니 건물주의 와이프랑 지인이였고 그 와이프가 실제 저희건물주더라구요몇달 지나고나니 본인이 언제그랬다는듯이 제가 먼저난리쳤다는대 정황상말이 안되거든요 그날 와이프한태 제가 들어오자마자 돈달라고 자기와이프한태난리쳐서 그런행동을 했다는대 저는 그날 그 와이프 얼굴 생전 처음봤고 그분들 조차도 저와같은 채권자인줄 알았습니다 이게 문자론 진짜 설명하기 힘드네요항상 다음주 다음주 초 이번달말 도대체 몇번을 약속하고 확실히준다 1년 넘게 기망행위를 당했는지 진짜 생활이 너무힘들정도로 죽고싶네요대충 알아본결과 와이프 법인명의 건물인데 파산했다들었구요 여기저기 빚을 많이져서 사람들이 자주 찾아오고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와이프하고애들 생각하면 진짜 눈물만 나네요진짜 저희가족한태 너무 미안하네요최근에 들은 얘기인대 다른집세입자들도 만기가되었는대 전세금 안빼준분들이 꽤 있구요어떤분은 집 빼면 전세금 준다고 이삿짐센터다 부르고 가기만 하면 끝나는건대 끝끝내 잠수타서추후.연락이되었는지 다른 큰호실로 옴겨줘서 결국 이사 못나갔다고들었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사기 당해서 자문 드려봅니다 진짜 너무힘들어요집주인이 건물 여러개 갖고있는대 둘째 태어나서 큰집으로 이사가려고6년 넘게 산건물 빼려고 하니 다른건물 좀더 넓은대 입주하기전까지 옴겨준대서 옴겼고 재계약당시 압류가 있었는대 별거아니라고 자기못믿냐고 문제 생길일 전혀없다고지금 옴긴건물이 후순위에 절대 낙찰될일 없다고 속이며 결국 옴긴지4개월만에 경매까지넘어가서 낙찰되고 전세금 돌려달라고하니 자꾸 어디서 합의해서 받을돈 있다고약속한 날만 되면 몇일 잠수에 1년2개월동안 차일피일 미루고있어요 진짜200일 이상은 쫓아가서제발 전세금 돌려달라고 한번은 하두연락을안받고약속을 어겨서 사무실문이 부셔져있었는대다른사람들이 쫓아와서 얘기하고있길래껴들었더니 물건을 집어던지고 상욕을하드라구요반격하고싶었지만 혹시나 사이가 틀어지면 아예 못받을까봐 아무것도못했습니다 항상 다음주 이번달말도대체 몇번을 약속하고 확실히준다 기망행위를당했는지 진짜 생활이 너무힘들정도로 죽고싶네요대충 알아본결과 와이프 법인명의 건물인대 파산했다들었구요 여기저기빚을 많이져서 사람들 자주 찾아오고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와이프하고애들생각하면 진짜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