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위엄있는닥스훈트
- 낚시취미·여가활동Q. 요즘 수산시장에서 대게가격이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대게를 한번 먹어볼까하는데 노량진이나 소래포구에서 먹으려고 하는데요그런 수산시장에서 구매해서 연계하는 음식집가서 먹으면 얼마정도 나올까요? 2명입니다키로당 얼마인지는 대강 나오는데 대게가 몇키로..인지도 전혀몰라서 감이 안잡히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소리가 갑자기 안나옵니다 쇳소리만 나요안녕하세요 50대 저희 어머니가 갑자기 목소리가 안나오시길래 질문 올립니다.며칠 전부터 두통이 심해서 내과에서 약 타다 먹었는데 그러고 하루이틀 뒤부터 갑자기 목소리가 안나오세요이비인후과도 오늘 갈 생각이긴 한데 너무 걱정돼서요의심가는 병명과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대표적 원인들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또한 빠른 호전을 위한 방법들도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들 회사 어떻게 다니시나요 힘드네요 ㅜㅜ첫회사에서 이제 3년거의 채워갑니다. 뭔가 뒤돌아보니 제 자신이 너무 애매한거같아서요 크게 문제 일으키거나 뒤쳐지지는 않지만 특출나게 많은 것을 배운 것도 아니고 열정적으로 다녀서 상사 눈에 든 것도 아니고..손이 빨라서 쳐내는 일은 동일 직급 대비 많은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조용히 지내다보니 알아주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네요 ㅠ 이런생각이 계속되다보니 언제나 저기압으로, 원래도 텐션이 낮지만 더 낮은 텐션으로 상사분과 동료분을 대하게 되어서요.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아 불소도포가 실제로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어렸을때부터 충치가 자주 생겨서 20대 후반인 지금도 치과를 다니며 고생하는데 회사 동료가 불소도포를 한번 래보라고 권유를 해서요.지금껏 수많은 치과를 다녔지만 그런걸 권해준 치과는 없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 보험등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구요치아보험을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밍이 됩니다.어렸을때부터 충치가 많아서 이미 치아치료를 엄청 진행한 상태에요 최근에도 신경치료하나 했구요이렇게 다 치료를 했더라도 더 나이들면 크라운 교체도 해야하고 2차치료가 또 필요한 이빨이 있을텐데 당장 치아보험을 들기앤 좀 부담이라서 고민이 됩니다
- 철학학문Q. 다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무엇이신가요?요즘은 사람 볼 때 가치관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근데 가치관이라는것이 사람마다 다르니 어느것이 맞고 틀리다가 없는데 아무래도 내 생각과 다르면 이해하기보단 약간의 적대감.? 거리감이 생기더라구요 다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자산관리경제Q. 00년생 얼마모으면 잘 모았다고 보나요?돈을 잘 모으고 있는건지 좀 걱정이 되어서요당연히 집안, 취업시기, 연봉에따라 다르겠지만 20대 후반쯤이다하면 어느정도 모으는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종아리 오돌토돌하고 가려움 (사진첨부)이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최근 생겨서 질문드립니다.최근 종아리가 너무너무 가려워요최대한 안 긁으려고 하는데 오늘 보니까 저렇게 두드러기같아보이는것도 올라와서요이거 왜이런가요? ㅠ 해결법도 알려주심 좋겠어요평소 피부 건성이고 (그래도 이렇게까지 가려운적은 없었습니다) 한 이주쯤 전인가 다리를 심하게 긁은 적이 있는데 그 담부터 본격적으로 심해졌어요날씨가 따뜻해졌는데 아직 장판을 틀고 자서 자고 일어나면 다리까지 땀이 흥건하게 젖어있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나 싶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고치고 싶어요질문이..당황스러우시죠 저도 어이가없는데 저에게는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이 될 정도라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대학생까지만 해도 남들보다 감수성이 조금 더 풍부한 정도였는데 대략 입사 후(2년반정도 됐습니다) 울음,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당황스럽습니다.정말 조금만 슬픈거 봐도 울컥하고 눈물이나고 감동받아도 눈물이나고 칭찬받아도 눈물이나고 가족이나 남자친구와 정말 사소한 갈등에도 눈물부터 툭 떨어집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절대 절대 그 정도가 아닌데 눈에서는 이미 눈물이 흐르고 있어요. 감정에 못 이겨 엉엉우는거도 아닙니다. 그냥 저도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이 나는데요, 사람 많은곳에선 당황스럽고 대체 이런걸로 눈물이 왜 나지 시도때도없이 이래서 민망할 지경입니다.입사 후부터라고 적기는 했지만 입사랑 연관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크게 혼난 적 없고 선후배분들과 관계도 좋고 지속되는 큰 스트레스 상황도 없었어요 일도 적성에 맞고요 제 생각에는 문제가 없는데 눈물이 많아진 시기는 입사후부터인듯 합니다슬프면 울 수도 있지 뭐 그렇게 심각하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분명히 잘 우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최근 몇 년 이렇게 되니 아 내가 왜자꾸 질질짜는거지 답답하고요 갈등상황에서 할 말이 잔뜩 있는데 또 눈물부터 나오니 스스로 너무 바보같아서 현타가 옵니다. 실내고 실외소 가리지않고(? 제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툭툭 떨어지는게 너무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서 고칠 수 있는거라면 고치고 싶습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결정세액이 너무 많이 나왔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00년생 중소기업 3년차이구요 연봉 3600입니다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5년) 적용중입니다저와 비슷한 연차에 비슷한 연봉 받는 동료분은 결정세액이 0원인데 저는 결정세액이 77만원이나 떠서 이상해서 여쭤봅니다.실수령액이 작년대비 12개월 합계 250만원 정도 늘었구요(기본급 상승x 야근으로인한 수당 증가) 평소 소비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월급의 50프로 정도는 소비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