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비버
- 한의학의료상담Q. 전문가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부항/어혈/뜸)안녕하세요. 통증때문에 고생하다 동네의 한 작은 한의원을 찾아갔는데요.. 제 몸을 살피시며 부항을 뜨시더니 안 좋은 피가 많이 굳어있어 혈을 뚫어야 한다며 침?으로 피부를 여러군데 뚫고 그 위에 부항을 떠 피를 뽑으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이 과정에서 피가 나오지 않아 여러번을 뚫고 부항을 뜰 때, 덩어리처럼 흐르지 않고 고인 피와 투명한 물방울이 제법 고였습니다. 이것들을 어혈과 요산이라 칭하시던데 맞나요? 부항을 오래 뜨고 있어도 빨개지지 않는 곳이 죽은 피가 몰려있는 곳이며, 이곳을 집중적으로 뚫어서 사혈해야 건강한 피가 흐른다는 겁니다.일단은 한의원이었으니 어찌저지 치료를 끝내고 왔는데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얻어 맞은 듯한 통증이 반복됩니다. 어제는 제가 아파서 억 소리를 내니 뜸은 다음에 받자 하시며 일주일에 한 번씩은 와서 어혈을 뽑자시는데 계속 가도 되는 걸까요? 전문가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갑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고관절 통증 관련 문의드립니다. 도와주세요ㅠㅠ5년 전 고관절에 물이 차서 뺐었는데현재 오래 앉아 있을 때, 앉았다 일어날 때, 누워있을 때 등등 전에는 느껴보지 못 했던 고관절 통증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걸으면 괜찮아져요.이럴 때는 체외충격파나 물리치료 등으로 치료를 해야 할까요? 허리주사를 맞아야 할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책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른살 된 성인 여자입니다.초등 고학년 때 집에 있던 책을 찾고 있어요.만화책은 아니고, 글이 주로 나오고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간어린이 생활 이야기 / 아동 생활 에세이 같은 책이었습니다.가족 일상 에피소드들이 모여 있는 책이었고,그중 한 에피소드에서주인공 가족이 강화도에 가서 캠핑을 합니다.강화도 특산물인 순무 이야기가 나오고,순무김치?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 기억나요.여행 가서 요리해 먹고 지내는 내용이 자연스럽게 나오고,추천도서라기보다는 집에 있던 책이었어요.표지는 연두색 계열이었던 것 같습니다.책에 ‘초딩’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것 같고 그 책에서 초딩이라는 말을 처음 배웠습니다.동생도 같이 읽었던 기억은 나는데둘 다 제목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여쭤봅니다.혹시 기억나시는 분 계실까요? 9n년생들 중에 읽으신 분이 없을까요 제발 사람 하나 아니 둘을 살려주세요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