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권고사직당했는데 자발적퇴사라해요얼마전 회사에서 정리하자고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저는 정규직으로 들어가는 상황이였고 수습기간도끝내고 잘다니고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되가던시점에 연봉협상을하자 요청하셨고 올리는걸원하지만 상황어려우면 동결도 어쩔수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생각해보신다하고 이주뒤에 정리하자고 말하시면서 연봉협상결렬은 자발적퇴사라는식으로 말하시길래 이틀뒤에 혹시 연봉동결하면 계속다닐수있냐했는데 그문제로 정리하는게아니라 일을못하는거같아서 정리하는거라고 하시고 자꾸 권고사직은아니다라는식으로 말하셔서 자발적퇴사는너무 억울해서 찾아보다가 중간에 계약서를 다시작성했었는데 그당시에 대표님에 뭐신청하는데 필요하다고 다른게없는계약서인줄알았는데 기간의 만료기없는 계약서에서 계약의 만료가있는계약서로 되있어서 그러면 계약만료로 정리하자고 말씀드려서 현상황은 계약만료로 정리되서 실업급여를 신청했고 곧 1차실업인정일입니다...그런데 전화와서 계약만료로 정리하면 받고있던 지원금이 부정수급이된다고 다른방법이없냐고하시면서 연락이옵니다 권고사직은 자꾸아니라고 말은안했지만 저한테문제가있다고 말하시는데 당일연차사용한거로 무단결근이라 표현하시고 일을못한다고 자꾸 얘기하시면서 실업급여대신 바쁠때 중간중간나와서 일하는거로 하자고 얘기하는데 저는 손해보기싫습니다 원하는 퇴사도아니였고 서로감정상하지말자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득이되는게 하나도없습니다..이거 제가 실업급여받는데 문제가생기나요..?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