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노력하는올리브
- 치과의료상담Q. 치실할 때 여기도 치실해야하나요??맨끝 어금니와 잇몸사이도 치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잇몸과 치아 사이에 충치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서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상속세세금·세무Q. 상속 전 증여 상속 문의합니다.....십 몇 년 전에 할아버지가 아버지(장남)를 제외한 형제들에게 재산(3명, 각각 1억 추정)을 증여했습니다. 현재 할아버지에겐 묘지땅이 재산으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묘지땅 상속순위 1순위가 아버지인가요? 할머니는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상속포기한다면 묘지땅을 안 받아도 되나요?만약 아버지께서 상속을 포기하시고 그 다음 순위인 십 몇 년 전에 재산을 증여받은 아버지의 형제들이 상속을 포기할 수 있나요? 포기한다면 증여받은 재산을 뱉어내야하지 않나요..아버지께서 재산유류분청구 또느 소송을 할 수 있나요? 증여 사실을 알게 된 지 며칠 밖에 안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제소기간이 지났는지 안 지났는지 궁금합니다.아버지께서 친가와 연을 끊은지 10년이 넘어갑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께서 16살때부터 일을 시작해 형제들을 먹여살렸는데, 할아버지가 아버지께 줄 수 있는 건 묘지땅밖에 없다고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유가 청구 또는 소송에서 참작될 여지가 있나요?만약 아버지께서 구두로 상속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면 상속유류분 청구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사이 인접면에 충치가 있을까요?곧 사랑니를 발치하는데요.. 사랑니랑 어금니 사이에 충치가 있을까봐 걱정돼요.. 엑스레이상에서는 충치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매복사랑니 염증 발생 후 3주 뒤 발치해도 될까요?매복사랑니가 있는 잇몸 쪽에 염증이 나서 양치할 때 피가 나고 부어올라서 발치해야할 거 같은데, 예약을 3주 후에나 받아줘서요. 3주 후에 발치해도 큰 불이익은 없겠죠? 23살 여자입니다
- 치과의료상담Q. 누런 치아 고민 들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올해 24살 여자인데요, 엄마가 자꾸 제 치아가 노랗다며 양치질 잘하라고 잔소리하십니다.문제는 그 소리를 고등학생때부터 들어와서 7년 넘게 그 소리를 듣고 있는데요..이빨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 걸로 알고있어요. 뭐 타고난 것도 있고, 커피 자주 마시거나 하면 노랗게 된다죠..? 그런데 이걸 개선할 방법은 치아미백시술을 받는 수밖에 없다고 알고 있어요. 전 교정부작용으로 잇몸이 좋지 않아 치아미백을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제가 양치질을 잘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며칠 전 스케일링(6개월 만이긴 합니다)을 받으러 갔는데 치과위생사분이 양치 이대로만 하시면 된다고 하셨거든요..여자가 돼서 이빨이 노래서 보기 싫다고 매번 그러시는데 뭐 해결방법도 없고 어쩌라는거지 싶습니다. 정말 짜증나요. 다른 방법 없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이거 충치일까요..???????이거 충치인지 아닌지 알아봐주세요.. 6개월 전에 치과 내원했었는데 그때는 없다고 하셨었거든요ㅠㅠ 충치인지 아닌지 판별해주세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24살 여자 잇몸 퇴축이 심한 걸까요?교정했고 24살 여자입니다..잇몸퇴축이 너무 심한 거 같은데 치료가 필요할까요?x레이 사진은 5개월 전 사진입니다. 나중에 치아가 흔들리까봐 걱정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생리통 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일까요?평소 pms랑 생리통이 심해서 생리 일주일전~생리 시작 후 셋째날까지 약을 먹어요.하루에 2~3알씩 10일 연속으로 먹는데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요.. 그런데 안 먹기에는 아파서 안 먹을수도 없고요ㅠㅠ 매달마다 너무 고통스러워요.. 이렇게 먹어도 건강에 지장은 없는 거겠죠? 내성 생길까봐 걱정도 되고요..아 약은 이부프로펜이 들어있는 페인엔젤 레이디 먹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죄책감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24살 여자고 작년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고등학생 때 희망하는 진로를 정하고 이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왔습니다. 부모님도 응원해주셨고요. 그리고 처음 목표를 정했던 학교, 학과보다 좀더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네가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에 네 꿈을 응원하는 척했다. 그러나 그곳은 너에게 맞지 않은 곳이다. 너는 더 좋은 대학교를 갈 수 있으니 그곳을 지원해라. 어차피 원서비를 내는 것은 나다."라며 반대하시는 바람에 제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고 그곳에 들어가 공부했습니다. 다행히 학과 공부가 어렵지는 않았으나 저는 큰 흥미를 못 얻었습니다. 그러나 법학과와의 복수 전공으로 다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고 변호사가 되고싶다는 꿈이 생겼었습니다. 꿈을 정하고 나서 틈틈이 공부했습니다.졸업 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자 했지만 엄마가 "네가 평소에 공부하는 모습이 불성실했는데 무슨 변호사냐. 공무원이나 해라."라는 말을 듣고 정말 힘들었지만 하던 공부를 접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6개월간 전업으로 준비했고 하기 싫은 마음을 꾹꾹 참고 견뎌냈습니다. 그러나 시험 당일 아침 부모님께서 아침밥을 차리지 않았고(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그냥 시간이 없다고 하셨어요.) 저는 아침을 먹지 않으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기에 급한대로 냉장고에 있던 빵과 우유를 먹고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를 다 풀긴 풀었습니다만 화장실 이슈로 문제도 대충 보고 무엇보다 마킹을 과목 두 개를 헷갈려 잘못 마킹했습니다.. 당연히 점수는 과락으로 탈락했고요. 앞으로 1년동안 다시 시험준비해야 하는데 이 사실을 알리면 일어나는 갈등이 참 피곤할 거 같아서 알리지 않았습니다.아무튼 궁금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부모님께서 재워주시고 먹여주시고 없는 형편에 학원도 보내주셔서 저는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부모님께서 힘들게 절 키워주셨으니까 부모님 넋두리를 항상 들어줘야하고 돈을 항상 아껴써야하고 난 항상 죄인같은 거고 부모님께 잘해야하고..라는 생각같은 거요. 그런데 요즘은 아닌 거 같아요. 자꾸만 원망이 생겨요. 내 꿈을 두 번이나 어그러뜨린 부모님. 항상 내 인생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도 부모님. 내 인생을 흥하게 하는 것도 망하게 하는 것도 부모님. 그냥 내가 '나'인 기분이 안 들고 인생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자녀로서 이런 원망을 하면 안된다라는 죄책감과 여태까지 저를 키워주신 것에 대한 부채감이 저를 옥죄어옵니다. 이런 관계는 정상적인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정상일까요? 그냥 제가 나쁜 딸인 걸까요? 제가 조금만 더 착하고 똑똑했으면, 순종적이었으면 인생이 좀 더 수월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환각? 헛것?을 본다는 착각이 자주 들어요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닙니다만, 신경이 쓰입니다.벌레가 분명 보였는데 시선을 돌렸다가 다시 보면 없고또 사람이 분명 있었는데 시선을 돌렸다가 다시 보면 없어요..자주는 아니고 가끔 이러는데 귀신이나 뭐 섬뜩한 느낌도 아닙니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데 벌레나 사람이 있다고 착각합니다.. 또 종이나 휴지가 어떤 색깔로 물들어 있거나 묻는 듯한 착각도 있어요.. 정신병 같은 거일까봐 무섭습니다 ㅠㅠ어렸을 때부터 종종이래왔는데 최근 들어 빈도가 높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