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알바 돈 관련 문제 어떻게 처리하나요? 주휴수당 추가근무 등...현재 시급이 아닌 3시간 1타임으로 계산되는 알바 근무중인데요... 2시간 근무 시키고 3시간이 안채워졌으니 시급 안주기도 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빼고 7타임(일주일 21시간) 이상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주휴 수당 해당 되나요?신고하면 제가 신고한 걸 알게 되겠죠? ... 타임이 주마다 다를 때가 있어서... 근데 보통은 항상 15시간 이상 일해서요... 그렇게 일한지 벌써 반년은 된 것 같은데... 주마다 다른 거 생각하면 최근 세달은 무조건 15시간 이상 일한 것 같아요. 주휴수당은 한달을 꼬박 채워야 인정되나요?...제가 직접 물어보진 못했지만 같이 일하는 분들 말 들어보니 추가근무는 안쳐주고 웬만하면 주휴 기준 안된다고 ... 못박으신 것 같고... 다들 그냥 쉬쉬하거나 그만두는 분위기입니다. 이사님에 행정담당하시는 분도 따로 계셔서...일이 커져서요...또 애초에 시급에 주휴 포함이라고 말하신 것 같고...계약서에 제가 사인했을수도 있어요. 확인해봐야겠죠...? 근데 주휴 나올만큼 일 안시킨다고 해당 안된다고 설명하신건 또 뭘까요...저는 일을 잘한다고 그냥...근무표에 다 집어넣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주휴...받아도 되나요? 받고 싶은데 너무...지난걸까요... 왜 저는 뻔뻔하지가 못할까요...솔직히 그냥 돈 받는 거 포기하고 나올까 싶기도 해요... 괜히 신고하고 안좋게 찍히는 게 무서워서요... 사장님이 감정노동부터... 공사구분을 안하시는 분이라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 울면서 잠들어요. 많이 지쳤습니다. 돈이라도 많이 받으면 버틸텐데... 계산해보니 그냥 시급대로 받으면서 일은 두배로 하고 있더라구요... 너무 지쳤습니다. 일이 너무 즐거웠는데...힘들어요...고작 돈 때문에 배신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당연히 받아야할 걸 받고 싶은데... 이게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배신인거겠죠 이건... 지금껏 잘 지내다가 갑자기... ... 행정관리 하시는 분한테라도 말해보고 싶은데 돈얘기하고 쉰다고 그러기도 애매하고... 쉬고 나서 말하기도 애매하고...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