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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선배의 심리가 궁금합니다(이성 심리),관심 유무중1때 알던 동아리 선배가 연락오셨거든요3년 내내 같은 동아리였는데 그리 친하진 않았어요난 그 동아리내에서 동갑내기랑 썸도 탔거든요근데 깨졌지만,난 지금 대3 22살인데그 선배는 23살이신데자꾸 수능선물이랑 생일선물 2만원 이상 챙겨주셨는데요갑자기 까톡으로 @@아 안녕이래어디서요?라는 답에는 내가 사는 지역 오셨다고 답 하셨어요 관심인지 뭔지 모르겠어요그분이 숙맥이셨거든요이케 오셨는데 어디서요?라는 답에 제가 사는 지역 언급하셨어요그분이 연락하셨었던 내용 보면그분-아이 이런거 안보내줘고 연락해줘도고마운데 축하해줘서 고마워 다음에또 밥 사줄게 연락 종종해줘서 고마워그분-엉 군대와서 이젠 얼굴 못볼거같아서아쉽네.. 잘 지내고 행복한하루하루됐으면 좋겠네그분-안녕 @@아 잘지내?저-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그분-아 잘지내나 싶어서 연락해봤어부담스러웠으면 미안저-아 안부담스러워요ㅋㅋㅋ저는 잘지내죠!선배는요?그분-아 난잘지내고 있지휴가 나온김에 한번 다같이 보고 싶어서 연락 한번 해봤어저-오.?어디서요??그분-난 지금 @@에 왔어(@@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
- 연애·결혼고민상담Q. 긴 고민이 있습니다, 여러 질문들입니다 ᆢ 모쏠고민나이는 22살이고요썸은 타봣지만 제게 집착이 넘 심하거나 혹은 몇번 만나도 안끌려서 거절을 한적도 있었어요어릴 때 초등학교 때는 카톡으로 고백을 받기도 했어요. 쪽지 고백도 받았고, 직접 만나서 고백 받기도 했어요. 편지 고백도 받았는데, 사탕이랑 달 따다준다는 편지도 받았어요. 한 이성 친구는 저를 좋아했는데 고백하면 까일까봐 못 했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리기도 했고, 그 친구가 저를 카스에서 소식받기 해놓기도 했어요. 올해 초에는 전화가 왔는데 제가 못 받았어요.중학교 때는 이성 친구들이 저를 놀려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이 물어보고는 대부분은 재밌어서 그런 거라고 했지만 한 명은 관심 있어서 그랬다고 했어요. 동성 친구한테 전해 들은 이성 친구도 있었는데, 그 친구는 페북 친구 신청을 하고 마주치면 저를 빤히 보곤 했어요. 그러다 다른 여자랑 사귀었다가 금방 헤어지기도 했고, 중학교 내내 복도에서 항상 저를 의식하면서 쳐다봤어요. 저는 눈빛을 아직도 기억해요. 그리고 동아리에서 동갑내기가 관심을 보였고 저도 관심이 갔는데, 중3 끝 무렵이었고 고등학교 진학 때문에 멀어졌어요. 또 동아리 선배는 친하지 않았는데도 제 생일이나 수능 때마다 기프티콘을 챙겨주셨어요.대학교 때는 서포터즈 활동을 했는데, 같은 부스를 조사할 때저를 일부러 기억해서 같이 다니고 사진도 찍자며 번호를 물어본 이성이 있었어요.활동이 끝난 뒤에는 인스타를 하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제안 한다고 하니 “귀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또 다른 과 이성은 제가 6개월 정도 읽씹, 안읽씹을 해도 계속 연락을 했어요. 그리고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6살 연상은 한 달 동안 매일 먼저 연락을 했어요. 또 다른 3살 연상은 제게 손편지를 3~4번 써줬는데, 집착이 심해서 결국 거절했어요. 최근에도 번호를 따가고 뭘 사주면서 다가온 이성이 있었는데, 저는 만나도 집에 가고 싶고 불편해서 더 이상 만나지 않았어요.저는 평균보다 호감을 많이 받은것 같은데 맞나요?왜 받은것 같나요? (총 15번 이상 받아왔던 것 같고 지금도 관심을 보이는 이성이 있는것 같고 최근까지 제게 번호 딴 이성이 연락이 왔었어요 상당한 미인이라고 하고 등등)저도 언젠가 사귈 수 있을까요?너무 어렵습니다+외모는 동물로는 수달,햄스터,고양이 등등 닮았다는데 알바 여러곳 해봤는데 여러번 예쁘다고 말 듣고 참하다,귀엽다,똑똑하게 생겼다,좋은 사람 같다,착실하게 보인다나 번호 따인적 있고 이성이 예쁘다고 한적들도 있고 나이드신분이나 또래나 친구들이 예쁘다 한적도 있는데이건 예쁜건가요.?제가 어떤걸까요?여성이라고 다 이러는건 아닌가요?근데 제가 모쏠이라서너무 막막하긴하네요..너무 어려워요..평생 모쏠일까봐요자신이 없고요ㅠ뭔가 망한건 아닌가싶구제가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지네요평생모쏠은아니겟주ㅠㅠ주변에서 좋은 사람 같다고 얘기를 자주 듣고요인상이 좋다나 봉사하러 갔는데 좋은 사람이 봉사 하러 와서 너무 좋다고 하거나 좋은 사람같은게 기운으로 느껴진다나 심리상담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주셨고요 친한친구도그러고요.최근에는 작은엄마가 저보고 더 예뻐졋다고 막 칭찬해수셨거든요 사촌동생도 제 머리색 칭찬해주고요 막 빤히보더니 엄청 예쁘다고해주고 상담쌤도 제가 결혼못할까봐걱정하니 이렇게 예쁜데 왜~?이러시고 인상좋다,상당한미인이다,귀엽다,웃을때 예쁘다 등등 들어봤늘데 어떤외모일까요?제가 어떤 사람과 있으면 편한지를 생각해봐라..뭔가 일단 좀 오래?친하게 지내고 있는 그런분을 편하게 느끼는것 같고요좀 집착도 없고 서서히 거리가 가까워지는분이 좋더라고요제가 수동적인편인데 그런 저를 이해해주고 먼저 다가와주고요 나이차이도 많거나 너무 적으면 좀 그래서 동갑,연상 4살까지가 좋더라고요..근데 왜 이렇게 전 연애가 어려운건지ㅠㅠ친구들은 잘만 해내는것 같거든요근데 보니까 건강한 연애가 아닌듯한 연애를 하는 친구들도 있는것 같아요저도 연애를 언젠가 하겠지요..?서투르고 조급해져요이러다가 평생 못 할까봐 자신도 없구요그래도 곧 소개팅도 받기는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딩인데 개강하니 너무 여유로워서 이상해요너무 여유로워서 이상해요쉬는게 익숙하지 않거든요진짜 완전 누워서 노는중인데방학땐 오히려 근무 평일에 8시간 하면서 바빴는데 이상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생인데 저축과 관련해서 어떤건지 궁금합니다22살입니다대학교 3학년이고 여자입니다모은돈이 천구백만원정도 되는것 같은데 많이 모은건가요?혹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저는 다양하고 많은 경험들을 해보았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3인데 취업준비(공부,자격증)를 해야될까요?올해 대3입니다제가 대1때 1학기땐 과3등 했고 지금은 과에서 3.7정도의 평균학점을 갖고있습니다한 백분위 80~90정도 되는것 입니다근데 제가 고민이 대1~대2땐 임용공부를 열심히 안했어요다른 활동들이나 알바들 경험을 많이 했는데 올해는 그런건 그만두고 임용공부나 자격증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돈과 관련해서 궁금증이 있어요,어떤걸까요?스물두살인데 미래가 막막하네요ㅠㅠ지금 대학교 3학년이거든요그리고 여학생이고요근데 모아둔돈이 한 천칠백만원 이상이 되어요많은 경험들을 통해서 벌은 돈인데 어떤건가요? 또 제가 잘 살고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들어봤던 제 외모에 대한 말들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요그 친구어머니분이 저보고 여행때 꾸미고 그러니까 예쁘다고 칭찬 해주시고 설때도 친척,사촌동생이 예뻐졌다고 하거나 엄청 예쁘다고 해주시고 엄마친구분도 그러시고 최근엔 부동산 아저씨도 예쁘다고 해주시고 상담쌤한테 결혼 못 할까봐 걱정된다하니 이케 이쁜데 왜?!이러시더라고요이성한테 상당한 미인이다라고도 들어봤구요글고 신뢰감을 준대요 인상도 좋다고 들어봤고 순한 이미지라는데 어떤 느낌의 외모일까요?예쁜건지 먼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소개를 시켜주신다고 하셨는데요..!제가 대3 22살 모쏠인데 상담쌤이 절 잘 아시거든요지난번에도 그 쌤한테 상담 받았는데요거기서 전에 만난 쌤이 계신데 이번에 또 봣는데 우시는거에요 반갑다구 근데 그 쌤이 아들이 두명인데 소개시켜준대요아들 두명 친구를 소개시켜준다는것 같다는데 친구들이 꽤 많더라고요막 저 언급하니 이쁜지 물어보고 그랬다는데,, 쌤이 저보고 전에 예쁘다곤 하셨거든요마지막에 소개시켜달라하니 소개시켜준다던데 맞겟지요왜 소개시켜주려는지.?ㅎ허허 받아도 괜찮겟지요 그래도 괜찮은 사람 해주려나여 훙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슨 의미이죠?궁금하네요...!고딩때는 길 가는데 남자무리가 저 빤히 보더니 고딩때는 길 가는데 남자무리가 저 빤히 보더니 인사하기도 하고 제가 교실 들어갔더니 막 교실앞에서 쳐다보고 그랬거든요?막 쟤야?이런것도 느껴봤고 그런게 스트레스였는데 또 제가 길 가는데 남자또래가 제가 갑자가 튀어나왔는데 저보고 너도 이재명 뽑았니?이래서 무시하고 지나간적도 있고요, 또 버스 탔는데 절 빤히 쳐다보는거에요 ㄹㅇ 빤히 보고 ..눈도 안피한적도 있었어요그리고 제가 오늘은 길 가는데 내 또래 남자3명이 있는거에요무서웠는데 걍 지나갔어요가게 문 열었는지 얘기하다가 저 지나가고 나서 바로 옆에 예쁜데?예쁜데 이래요..멍미죠..저만 지나갔었거든요전 조용히 다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떤 외모일까요?궁금합니다아아!!주변에서 좋은 사람 같다고 얘기를 자주 듣고요인상이 좋다나 봉사하러 갔는데 좋은 사람이 봉사 하러 와서 너무 좋다고 하거나 좋은 사람같은게 기운으로 느껴진다나 심리상담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주셨고요 친한친구도그러고요.최근에는 작은엄마가 저보고 더 예뻐졋다고 막 칭찬해수셨거든요 사촌동생도 제 머리색 칭찬해주고요 막 빤히보더니 엄청 예쁘다고해주고 상담쌤도 제가 결혼못할까봐걱정하니 이렇게 예쁜데 왜~?이러시고 인상좋다,상당한미인이다,귀엽다,웃을때 예쁘다 등등 들어봤늘데 어떤외모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