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화사한라일락
- 생활꿀팁생활Q. 집이 너무 습한거 같은데 원인을 모르겠어요ㅠㅠ집이 너무 습해서 제습제를 3개나 해놨는데 물이 하나도 안차요 제습제통이 뽀송해요제습제 사기전에는 환기시키면 괜찮았던거 같은데요즘엔 환기하면 송화가루때문에 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제습제에 물이 안차는거 보면 습하진않은거 같은데벽지는 습한지 곰팡이가 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할때 눈물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그전까지는 그런 적이없었는데 이번년도 들면서부터생리만하면 하루를 버려야할정도로 뭐만 하면 눈물이나요.. 매일 듣던 노래인데도 듣다가 슬퍼서 울고남들이 수고한다,잘하고 있다 이런한마디에 울고이것 좀 어떻게 해결할수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원룸 한달 전기세,가스비 얼마 나오시나요?월에 수입이 적어서 이런거라도 아껴야될꺼같은데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비교하기 어렵네요.또 가스비나 전기세 아끼는 꿀팁같은거 있을까요?가스는 보일러는 안켜고 샤워할때만 온수켜요(가스레인지 사용안합니다)전기는 퇴근하고와서 불 3-4시간 켜놓고 와이파이공유기는 항상 켜져있습니다. 충전기는 잘때빼곤 뽑아놔요밥솥은 3일에 한번씩하고 사용안할땐 뽑아놔요전자레인지도 마찬가지로 사용할때빼곤 뽑아요.뭔가 아낄수있을꺼같은데 제가 몰라서 못아끼는 기분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로 앞으로 나아가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보육원에서 자라오며 이제 곧 자립을 앞두고 있습니다.저는 지금까지 항상 남에게 의존해오며 살아오고 제 의견 하나 생각해서 말할줄 모르는 사람이였던거 같아요.그래서인지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호구같은 5년을 살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제 더 이상 사람을 만나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지금은 건물청소하면서 월70벌고있어요.근데 남들의 시선들과 비웃음을 이기고 열심히 하려고는 하고 있지만 저혼자 너무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안정적이지 않은 직업인거같아 매일 고민이 되요.그리고 아무래도 보육원에서 자랐다 보니 빨리 가정을 차리고 싶은데 제가 건물 청소한다고 하면 걸림돌이 될꺼같아요그래서 나이대에 맞는 일을 찾아 해보고 싶은데 어떤직업이 있을까요?(참고로 제가 공부를 초4때부터 안했던거 같아서요.. 제가 많이 멍청합니다..ㅠㅠ)찾아보니 내일배움카드라는 것도 있더라고요솔직히 제가 지금 쓴 글도 뭐 어쩌라고 뭘 원하는데 싶긴한데요 그냥 어떻게 살아야할지 너무 막막해서요…그냥 아무 조언이라도 좀 해주세요 한줄기의 빛들이 모이면 앞으로 조금이라도 나아갈수이있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취반찬 하려면 어떤 재료들이 필요할까요 도와주세요이번에 자취하게 되었는데요계란말이를 하려고 하면 당근이랑 파가 없고또 뭘 만드려고 하면 이런재료 없고 저런 재료가 없으니까 그냥 간장계란밥이나 냉동만 먹었는데 혹시 꼭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이 있을까요? 한번에 사서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어놓고 요리하고 싶어서요컬리로 시키려니까 배달비가 부담되더라고여예를 들면 집에 설탕,소금,계란,간장,식용유,버터 이런거요 집에 저것들 밖에 없어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보일러에서 딱딱거려요…………..가스비 아끼려고 항상 물은 찬물틀어놓고 끄고보일러는 온수만 키고 방안 보일러는 꺼뒀는데일주일에 한번씩 딱딱딱딱 거려요왜 그런걸까요?
- 세탁수선생활Q. 세탁할때마다 이상한게 묻는데 왜 그런걸까요?이번에 첫자취하게 되었는데 세탁기 세제들어가는 통같은거 씻고 세탁기 통세탁도 돌렸는데 계속 빨래할때마다 검정색 먼지?같은게 묻어나오는데 왜 그런거죠?씻어야하는곳이 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