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비싼셀러리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젖에 입병이 난거같은데 너무 아파요입병 맞나요? 며칠 전에 생겨서 점점 커지는거같은데목감기 걸린것처럼 침 삼킬때마다 아파요ㅠㅜ 어제 약국에서 ‘목앤’이라는 스프레이 받았는데 크게 효과는 못 느끼겠어요 병원을 가봐야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3일 전인데 자꾸 자궁이 쿡쿡 쑤셔요며칠전부터 자궁이 묵직하고 뻐근했거든요 근데 오늘 유독 왼쪽 자궁이 자주 콕콕 찌르는 느낌이 나요ㅠ 막 아픈건 아닌데 괜히 기분 나쁭 느낌..?이번주 토요일이 생리 예정일인데혹시나 임신일까봐 엊그제 임테기 했는데 한줄 나왔어요 자궁이 왤케 콕콕 쑤시는 걸깡요?참고로 자궁근종 2센치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내과의료상담Q. 9월에 했던 피검사 결과지인데요 결과 해석 부탁드립니다저 빨간색 수치 항목이매번 피검사 할때마다 저렇게 빨갛게 뜨는데 저건 뭔가요? 많이 안좋은건지ㅜㅜ 어떤걸 조심해야 되나여?외할머니가 혈액암으로 돌아가셖는데 그런거랑 관련있나요..? 그리고 9월에 피검사 한 결과인데 저때부터 지금까지 식습관이나 이런거 관리 안하면 저때 결과랑 지금 피검사 결과랑 많이 차이가 날수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이 잘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26살 여자입니다 결혼한지는 6개월정도 되었고 애기가 빨리 가지고 싶어서 노력중인데 잘 안생겨요! 물론 산전검사는 받았습니다 난소나이 24살, 자궁근종 1센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임신하는데에는 문제 없을거라 하셨는데 생각보다 임신이 쉽지않아서ㅜㅠ 임신준비를 배란일 기간에 해야만 임신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얼마 기간동안 임신이 안되면 산부인과로 가는건가요? 가면 어떤 검사를 하는지 궁금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성관계 후 아랫배가 아픈데 왜이럴까요?5일만에 관계 맺었고 오늘 저녁에 과식을 좀 하긴 했어요(관련이 있는지는 모름) 그 후 밤에 관계를 맺었는데 씻으려고 일어나니까 아랫배가 묵직한게 장기가 꼬인것처럼 아랫배가 아프면서 응가도 살짝 마려운 느낌도 났어여 자세는 정자세 하다가 그 자세에서 제가 남편 어깨 위로 다리를 올려서 하는 자세도 했구..서있을때 아랫배가 아파서ㅠㅠ 좀 누웠더니 좀 괜찮아졌는데일어나니까 똥꼬쪽? 꼬리뼈쪽이 좀 욱신거리는 느낌나요 원인이 뭘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입 안에 갑자기 물집같은게 생겼어요.몇시간 전에 갑자기 입안에 물집같은게 생겼는데 모르고 좀적에 깨물어서인지 사진처럼 되어있어요 저거 왜그러는거예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등털을 면도기로 제모해도 문제없을까요?제가 등에 털이 좀 있어서 콤플렉슨데ㅠㅠ이번에 동남아 여행 가기로 했는데 매번 왁싱을 받았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등에 뾰루지같은거 나고 간지럽고 좀 왁싱이랑은 안맞기도 하고 돈아까워서 이번에 면도기로 등털 밀고 갈까 생각중인데이거 면도기로 밀면 두껍게 난다거나 더 많이 난더거나 그런 상황이 발생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대상포진에 대해서 궁금해요!!!!저는 지금 26살이고 14살에 수두 다른 사람한테 옮은 적이 있어요 제가 알기론 대상포진은 수두 걸렸던 사람이 걸리는 병이라고 들었는데 수두 걸렸던 사람은 무조건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나요? 제가 걱정인건 이제 결혼해서 슬슬 2세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가뜩이나 몸이 약해서 임신기간이나 출산후에 면역력땜에 대상포진에 걸릴까 걱정돼요
- 내과의료상담Q. 엉덩이 주사 부작용인지 궁금해요 ㅠㅠ제가 9/9에 장염증상땜에 설사해서 엉덩이에 주사를 맞았어요 왼쪽 엉덩이에근데 그 후는 괜찮다가 최근들어 엉덩이가 엄청 간지러워요왼쪽 엉덩이가 간지러워서 긁는데 주사 맞은 쪽은 아니고 그 근처같아요 어제 막 긁다가 만져보니 엉덩이가 좀 오돌토돌 해지던데 다른 병은 어니겠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손에 검버섯 생기는 이유 궁금해요!!저희 엄마가 70년생인데 손 자체가 통통한 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보통 아줌마들보다 손이 더 나이들어보이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 손을 보니 검버섯같은게 더 많아진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ㅠ 저런게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어디 안좋은건 아니겠죠? 엄마 연세면 저런게 생길 나이인가요? ㅠㅠ 슬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