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강아지 관련해서 두가지 고민입니다.주보호자인 아버지와 전원주택에서 지내고 있으며, 엄마와 저 언니는 주말마다 갑니다.(엄마는 매주 가시고 언니와 저는 빠지는 주도 있습니다. 산책때문에 둘중 한명은 꼭 갑니다)1. 주말마다 저나 언니가 산책을 해줍니다. 그러다가 2주전에 매주하던 산책 길에서 갑자기 큰 소리가나고 공사를 해서 남자사람들이 많아서 무서워 하는것 같았습니다.근데 그날 이후로 산책은 나가고 싶어하는데 매주 가던길과 사람들이 있으면 산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2. 소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유독 한명의사람(윗집 여자)과 한마리의 개(하얀색 큰개/산책하는 중간에 있는집 개이며, 종종 산책하다가 마주침)심하게 짖으며, 입질도 합니다.산책하는동안 줄 없는 다른개들이나 사람들에게는 이러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