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엄마 안보이면 불안해하는 13개월아기안녕하세요 이제 13개월 접어든 딸아이 엄마예요50, 100일때는 혼자 통잠자더니 7-8개월쯤부터 새벽에 깨서(이앓이시점쯤?) 제침대로 올려서 같이 자곤 했어요ㅠ 습관된건지 지금도 그러고 밤에 남편이 절대 못재워요.. 문제는 사람이 같이 있어야 푹자서 낮에도 친정엄마가 침대에 있구요.. 밤에는 새벽에 깨긴했는데 그래도 혼자 좀자다가 우는데.. 하 일주일전부터는 아예 나갓다하면 대성통곡이라 제가 퇴근후에 아무것도 못하고 같이 자야되서 화가 너무 나는데 주체가 안되요..제시간도 없고 맨날 깨서 울고 자는거같지도 않고 미칠지경이네요ㅜ 조언좀 해주세요..밥이 문제인가 싶어서 오늘부터 조절했는데 똑같네요 ㅜㅜ 진짜 잠때문에 제시간도 없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밤마다 얘기한테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고 머라하네요.. 그러고 자면 미안하고 아진짜 못할짓이네요 정말무조건 침대위에 올라와서 같이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