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프랜차이즈 직원 단독적인 돈 사기에 대해 책임은 누가 져야하나요?저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하고 있습니다.본사 직원한테 따로 연락이 와 매장 개설 과정 계약이행보증금이라는 얘기를 통해 사전에 이야기 된 게 없으니 입금 기록만 남겨 놓고 일주일 후 반환을 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그 말을 믿고 안내해준 계좌로 300만원을 보내려고 하는데 본사 계좌번호가 아닌 개인 계좌번호라의심이 돼 직원한테는 직접적으로 안 물어보고 본사 다른 직원에게 몰래 물어보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돼서설마하면서 믿고 보냈는데 이후 돈 반환도 안 해줘서 본사에 어떻게든 연락을 해서 상황 설명을 하니 사기친 직원이재직 중 이지만 중간에 자기네들도 연락이 안된다며칠 걸쳐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여러 가맹점 점주들도 저와 같은 상황으로 사기를 당하고 본사에서도 큰 피해액을 입어 본사가 가맹점들한테 변제는 힘들다고 합니다.본사는 법무법인을 선임해서 사기친 직원에게 민 형사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합니다.여기서 궁금한게 의심을 못하고 개인 계좌로 보낸 가맹 점주들이 본사에 책임을 못 무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