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기 (10개월) 피부에 미세유리 박힌 경우한참 기어다니며 이것저것 물고빨고 입에 넣는10개월 아기를 키우는 신혼부부 가정 입니다.거실 천장에서 커다란 전구 두개가 터지며거실에 있던 아기 물건과 장난감에 떨어졌어요.얇은 유리가 터지며 비산되어 문제가 크네요.수일에 거쳐 여러번 털고 닦고 청소했지만지금도 거실에서 유리조각이 자꾸 발견되고,저희 부부도 어디라고 딱히 설명할 수 없이피부 여기저기가 따끔댄다고 느껴지곤 해서아기가 유리로부터 안전할까 늘 불안합니다.미세유리가루가 아기 피부에 박힐 경우차라리 곪고 피가 나면 제거를 해줄 수 있지만보이지 않는 경우가 문제일텐데요,피가 나거나 곪지 않고도 피부에 박혀서피부 밑 깊숙하게 스며드는 경우가 있는지(성인과 아기의 피부 모두 설명 부탁드립니다)성인은 두꺼운 굳은살이 있지만아기의 피부는 워낙 보드랍고 연약해서상처 없이 깊이 침투할까 염려스럽습니다.아기 피부에 (어른 포함) 미세유리가 박혀도자연적으로 제거가 되기도 할까요?관련해 추가 조언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답변 주실 전문가님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