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알송알싸리잎에은구슬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렇게나 가치관이 다른데 만남이 될까요?돈이 없어도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사람과 돈이 없으면 친구를 안 만나야 한다는 사람...생각의 차이가 좁혀지지가 않는데 계속 만날 수 있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40중반 남자 영양제 좀 추천해주세요오~눈 피로를 많이 느끼고, 스트레스 받으면 자주 담 걸리고, 성관계시 지속이 되지 않고, 소화 기능도 그리 좋지는 않아요. 이런 남자분에게 어떤 영양제가 좋을까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보일러 계량기 이거 어떻게 보는건가요???아 이거 보일러 계량기가 아니네요.....ㅜㅜ글 삭제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둡니다...저희집은 단독주택이고요.2월10일에 도시가스 직원이 쟀을 때 582였다는데 오늘 계량기 보니까 17441.0 이라고 나오는데....10일 사이에 오르긴 했겠지만 숫자가 너무 말도 안되게 차이가 나서;;;;어떻게 보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금반지요, 찍히거나 파이거나 금이 벗겨지거나 등, 있을 수 있나요?정확히는 까**에 러브링인데요.생활기스, 잔기스 등의 기스는 있는데어느날 어떻게 보면 금이 벗겨진 것처럼 보인단 말예요?!금반지가 찍힘,파임,금벗겨짐 등이 있을 수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특별히 뭐가 없는데 성병 원인이 뭘까요?STD(Ureaplasma urealyticum)STD(Ureaplasma parvum)STD(Gardnerella vaginalis)이렇게 세개 양성반응이 나왔는데 진짜 성병을 의심할만한게 1도 없거든요.이 성병들은 왜 걸린걸까요? 그리고 병원 가서 치료하는 것 외에는 낫는 방법은 없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인간에 싸울 때 욕하는거...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싸울때마다 욕을 한다기보다는 진짜진짜 참을 수 없이 화가 날 때 욕을 해요. 누구 한명이 시작하면 다른 한명도 질새라 욕을 해요.근데 이게 처음부터 쭉 그런게 아니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고성이 오가다 한번씩 툭툭 섞여요.예를들면,"븅신이네 이거.""븅신이랬냐? 씨발롬아?!"이런식요.......연인간에 다툼이 늘 그렇듯 진짜진짜진짜 되도않는 사소한걸로 시작하잖아요?!지나고나면 뭐 이딴걸로 욕까지 해가며 싸웠지? 싶은데 싸울 당시에는 화가 점점점 올라가면 눈에 뵈는게 서로 없는것처럼 말을 하네요....이런식이 반복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들고 지치고 왜 이러고 연애를 하고 있나 많이 생각하게 되요..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구간단속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100 구간단속에서 아차 하는 사이에 104로 넘어갔는데요... 일반 과속단속은 +7까지는 괜찮다고 들었는데 구간단속은 어떤지 모르겠어서요... 104 괜찮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내용 좀 있음요)5년 정도 만난 연인이 코인으로 돈을 크게 날리면서 재산세니 뭐니 내야 할 돈들이 있는데 못내게 된 상황이 되었어요. 다른 돈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몇천만원 들어가있는 적금이 하나 있는 건 알아요. 그래서 그걸 깨고 그 돈으로 해결해야지 했더니 이자가 복리인데다 만기가 얼마 안남아서 너무 아깝다는거예요. 마침 저한테 돈이 있기도해서 안타깝고 한 마음에 선뜻 빌려주겠다 하고 처음엔 몇번 거절하더니 받았어요. 그리고선 자기도 미안하니 매달 조금씩 갚겠다하여 그러라했는데 제가 말을 안하면 약속한 날짜에 주지를 않길래 그걸로 두어번 뭐라하고 싸웠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회사에서 돈이 좀 더 들어 올 것 같으니 평소보다 조금 더 주겠다해서 이번에 내가 쓴 돈이 좀 있어서(병원, 이사 등) 목돈을 주면 좋을 것 같다, 날짜를 지켜달라 했어요. 근데 또 그 날짜에 아무 말이 없길래 퇴근하며 전화했더니 회사 사람들과 저녁 약속이 있고 이동중이니 나중에 전화를 하겠다고 해서 밥 먹기 전에 하려나보다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근데 또 전화가 없어 한참후에야 전화해봤더니 밥을 먹고 있다는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더라고요.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냐, 나한테 상황이 어찌되었는지 알려주는게 먼저 아니냐,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상황을 설명해주는데 자기가 계산한것보다 조금 들어왔다는거예요. 그래서 어떡하라는거냐, 했더니 약간 마지못해 준다는 느낌으로(저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너한테 주기로 한 돈은 채워서 줄게. 하더니 끊더라고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더는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돈문제로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면서요. 근데 돈을 보냈는지 어쨌는지 연락 한 통이 없어서 전화해서 어디냐 했더니 집이라길래 왜 전화 안했냐 하니 갑자기 버럭하면서 너 수업있다 하지 않았냐, 그래서 기다렸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하냐 이러더라고요. (제가 악기를 배우고 있어서 그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카톡으로라도 항상 남기더니 오늘은 아무 소식이 없어서 아직도 밥을 먹고 있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게 그렇게 화를 낼 일이냐 했더니 그때부터 미친듯이 화를 내는거예요. 저도 폭발해서 둘이 서로 얘기는 듣지도 않고 본인들 얘기만 하다 결국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져서 할 말 못 할 말 해가며 싸웠어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돈은 들어왔더라고요.(알람 설정을 안해놔서 늦게 알았어요) 화가 좀 가라앉았을 때 생각으론 나한테 돈을 빌린 것도 자존심 상하고 별로인데 내가 자기를 공격적으로 말하는 표현, 단어 등이 더 자존심 상하고 얕잡아 보고 아래로 보고 있다고 느껴져서 화가 난건가? 싶더라고요.어쨌든 헤어질 결심을 한지라 나머지 돈은 정리를 해달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한다는 말이, 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그게 적금 금리보다 낮더라, 그걸 받아서 주겠다 이러길래 또 어이가 없었어요. 연인이 헤어지자고 하는 마당에 돈을 정리해달라는데 자기 적금 아깝다고 대출 받을테니 기다려라 하는게 저라면 빨리 정리해줄텐데, 하면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한편으론 헤어지기 싫어서 질질끄나? 싶기도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으로 엮이는거 아니라더니 정말정말 맞나봐요. 미쳐가지고 그때 왜 선뜻 돈을 빌려주겠다 한건지... 정말 너무 후회되요. 말 할 것도 없이 헤어지는게 맞겠죠?
- 인테리어생활Q. 높은 천장에 캐노피를 설치 하고 싶은데 어떻게 달아야 할까요?침대가 있고, 그 위에 캐노피를 설치하고 싶은데 한옥주택이라 천장이 좀 높아요.. 사다리가 없어서 침대 위에 의자 올려놓고 할까도 생각했는데 침대 부서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달아야 할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