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시끄러운비글
- 해고·징계고용·노동Q. 저희 부부 부당해고 성립되는지 궁금합니다저희 부부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남편은 2022년부터 근무했고, 저는 2025년부터 합류했습니다.그동안 대표는 술자리에서 남편에게 “잘라버린다”,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등의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해왔고, 남편은 이를 참고 지내왔습니다.이후 신사업으로 새 법인이 만들어지면서 저는 그쪽으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근무기간이 1년에서 3일 부족한 상태로 끊겨 퇴직금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현재 저는 쇼핑몰·스토어 업무를 혼자 전담하고 있는데,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책임까지 모두 저에게 돌리고 있습니다.그러던 중 2026년 4월 10일, 대표가 술자리에서 남편에게 “4월 30일까지 둘 다 나가라”고 일방적으로 말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공식적인 해고 통보는 없고, 업무 연락도 받지 않는 등 사실상 방치된 상태입니다.질문드립니다. 1. 술자리에서의 “나가라”는 발언이 해고로 인정되는지요? 2. 공식 통보가 없으면 계속 출근해야 하는지요? 3. 현재 상황이 부당해고에 해당할 수 있는지요? 4. 남편이 겪은 발언들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요? 5. 법인 이동 과정에서 퇴직금을 받지 못한 부분 문제 제기 가능한지요?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업·회사법률Q. 일 못하는 직원 자르는 방법 없을까요?5개월차 직원입니다.잦은 실수로 인해 공사팀 빵구 팀장님 매번 수습기본적인것 잦은실수그리고, 상사가 사무실에서 실수에대해 지적하면 사람들있는데서 얘기했다고 수치심 느낀다며 오히려 상사에게 고성,고함치며 대듬 수습 3개월동안 이런일 3번 있었어요.수치심은 팀장이 더 드는것 아닌가요??일단, 때마다 대화해서. . 노력하겠다, 잘못했다 이렇게 넘어갔어요. . 이렇게 5개월차가 되었는데. . 아직도 업무능력은.그대로 입니다.문서, 발주, 할 수.있는게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 .매번 실수로 이어집니다. 메일하나 보내는거도 실수해서 달라붙어서 수습해야하니. . . 주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다 힘들어 하는데. .정작 본인은 나갈생각이 1도.없는듯 보이는니. . 방법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함에 질문드립니다.12월에 새직원이 왔습니다. 제 담당은 아니고, 팀장님의 직원이죠팀장님은. 남자고 직원분은 여자분입니다.나이차이가 20살정도.차이가 나서 잘챙겨주며 첨엔 잘지내는 듯 보였는데, 여직원분이 일머리가 없더라구요, 사무직인데. . 문서도 제대로 못하고 면접때와 말이 다르더라구요.일을 너무 못해 지적을 받는일이 많이 있었습니다.사무실에 저, 팀장님, 여직원 세명이 있는 일이 많았죠하루는.지적받는 날 여직원이 고함을 치며 막 대들었어요,결국 두분이 같이 고성이 오갔죠.그러고 팀장님이 다시 이야기해보시고 잘하겠다 얘기하는걸로 마무리하고. . 넘어갔어요, 이런일 두세번 반복되었어요. . 휴우. . 저희가 현장직원이 80명됩니다.그분들 발주를.넣는일을 하시는데. 자꾸 빠뜨리고, 확인 안하고 하는 일이 많아, 어느날 여직원은 다른 남자직원 한명 더 있는데서 지적했다고 고함치고, 대들고, 나는 일잘했다며. . 또 울고불고 난리쳐서 남자직원분도 저건 아니지않냐면서 놀래고, , 팀장님은 여직원보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꺼냐면 실수한거 누가 처리하고 있냐며. . 확인하라며. . 제3자인제가 봤을땐 팀장님이 말을 상냥하게 안하는것뿐 다른건 일하는거에 여직원을 불편하게 하는건 일절 없거든요,출근하면 체크했어요? 하도 확인안하고 빠뜨리니깐, 공사가 엎어지면 전부.팀장님이 다 수습해야하니깐요. .여직원은 물어보는것만으로도 주눅든다고. . 아. . 제가 서류시킨것도 엉망으로 만들고, 메일 보내라는것도 제대로 못보내고, 다시보내면되죠, 매사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니, 회사일인데. . 대표님께 얘기해도 여직원이 그만두지않는 이상 별수있냐. . 이러시고, 일 같이 해야하는건 저흰데. . 팀장님과 여직원과 얘기했을때 우리랑 안맞는것 같다 생각해봐라 실수하지마라 노력해뵈자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이런얘기 몇번하셨다 하더라더라구요지금 5개월이 되어가는데. . 메일도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데. . 앞으로 어떻게 일을 같이 해나가야할지. . 너무.걱정이 됩니다.손위 상사한테 고함치는것도. . . 그러면서 오히려 자기가 수치심느낀다면서 울고, 저는 오히려 나이어린 사람이 대들어서 팀장님이 더 수치스러울꺼 같거든요. . .어떻게 하면 이 일못하는 직원한테서 벗어날수 있을까요?요즘은 제도는 어떻게 되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