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첨벙물텀벙
- 내과의료상담Q. 온수 샤워할때만 속쓰림이 자꾸 생겨요.종합검진했는데 위가 조금 빨갛다고 필요 시 내과 진료 권유해요.한 달 뒤 예방차원에서 내과 방문하여 위산 분비 억제제 처방받았어요.복용한 이후로 계속해서 온수 샤워만 하면 속쓰림을 겪는데 관계 있을까요?종합검진할 때도, 그 이전에도, 약 처방 받기 직전까지도 속쓰림 없었어요.이러다 일상에서까지도 속쓰림을 겪게 되는건 아닐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식사할 때 코 막혔다고 숨 차진 않겠죠?코가 꽉 막힐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콧물도 적고 비강 호흡도 가능한데 유달리 식사 중에만 숨이 차요. 코가 막힌다고 해서 식사, 아니 저작 운동에 숨이 차기도 하나요?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환경 탓에 늘 비염과 축농증을 달고 살았어요. 콧살 제거도 두 번 해봤어요. 그럼에도 숨 차는 일은 단연코 없었어요. 성인이 된 이후엔 비염과 멀어졌고 감기가 아닌 이상 코막히는 일이 거의 없었어요. 설령 감기에 코가 막히고 콧물이 심했다하더라도 식사 중에 숨이 차 심호흡하는 일도 없었어요. 최근 몇년사이 코가 막히면 양치나 껌, 식사 중에 숨이 차 한번씩 심호흡을 하게 돼요. 질문할게요. 비염있다고 식사중에 숨이 차거나 하진 않나요? 비염 외 지병없는 젊은 환자들에게서 코가 막혀 숨이 찬다는 말, 자주 들으시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현기증이랑 어지럼증은 어떻게 다른가요?사방이 빙글빙글 돌며균형을 잃어 비틀거리고토할 것 같은 헛구역질까지가어지럼증.핑하는 느낌과 동시에시야 밖에서 안쪽으로 무언가 일렁이듯 피어나고강할수록 시야를 많이 가리는 것이현기증.저는 이렇게 구분해요.병원에서 말하는 어지럼증이 제가 알고 있는 현기증일 수도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운동할 때 발생한 호흡곤란 및 흉통에 니트로글리세린 스프레이 뿌려도 되나요?과거 아침 흉통으로 변이형 협심증 의심되어 처방받았던 약인데요.증상이 거의 사라지고 나서 처방 받은거라 몇번 시도해보고 아닌 것 같아 서랍에 넣어뒀어요.아직까지 보관중이고 처방받은 시기는 2023년 겨울이니 약 3년정도 지났어요.작년부터 등산하다가 멈춰서면 왼쪽 가슴의 극심한 통증과 질식할 것 같은 숨 막힘 그리고 헛구역질까지몇차례 겪고나서는 겁이나서 현재까지 등산을 피하고 있어요.높거나 험중한 산도 아니고 어느 동네에나 있을법한 해발 300m도 안되는 조그만 산이에요.의사가 약을 먹어보고 다시 시도해보라 하는데 증상을 다시 겪을 생각하니 솔직히 겁이 나요.주위에 같이 갈 사람이 당장에 어머니 뿐인데 이것 때문에 모시고 가기도 조금 뭐해서요.다음주면 재진일이라 그 전에 등산하러 가야해요.문득 니트로글리세린 스프레이가 생각나서 혹시몰라 예방책으로 챙겨갈까 하는데 사용해도 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백일해, 폐렴 예방 동시접종 후 발생한 기침올해 1월 말, 저희 어머니께서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조리 목적으로 보건소에서 백일해와 폐렴 예방주사를 동시접종 하셨습니다. 두 가지 주사를 같은 한날한시에 접종하는거라 걱정이 있었지만 보건소에서 문제없다 확인해주었습니다. 접종하시고 2주만에 연락이 왔는데 알 수 없는 기침이 자꾸 나온다고 하십니다. 오늘로부터 약 2주 전에 만나뵙고 왔는데 그간 이비인후과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어 호흡기내과를 가봐야겠다 하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이모와 통화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는데 기침 뿐만이 아니라 숨 차는 증상까지 있으신지 말씀하실 때 의도치 않게 말이 빨라지십니다. 혹시나싶어 여쭤보니 예상대로 숨이 찬다 답하십니다. 마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코로나 백신 맞은 뒤로 기침 시작했고 더 나아가 쉰목소리에 천명 그리고 숨 차는 증상까지, 숨 차는 증상 있고부터는 말을 빨리하게 되거나 중간에 한번씩 숨을 고르곤 했습니다.병원에 가면 이 모습 때문인지 다들 검사하기도 전에 이미 정신문제로 단정짓고 무시하거나 핀잔을 주곤 했습니다.저희 어머니 역시도 제가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데다 의사들에게 겪었던 이야기를 하니 정말 심리적인 이유 아니겠냐고.. 내 가족까지 그리 말하니 당시엔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어머니께선 코로나 펜데믹 이후로 감기 한번 없으셨습니다.그런 분이 예방접종 맞고나서 기침을 연신 하시는데 이런 정황도 우연의 일치로만 봐야하나요?보건소 안내에 따라 백일해, 폐렴 동시접종해도 정말 문제가 없는걸까요?과거의 저처럼 점차 심해지실까 걱정이 앞섭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침이 줄어드는 이유?스트레스를 받으면 기침이 줄어들어요.의사와 면담할 때 자주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최대한 억제하려해도 말을 하기 때문에 간간히 기침은 이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러다 면담이 원치않은 불편한 상황으로 돌변하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기침이 쏙 들어가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임은 분명한데 일순간 몸이 가라앉는건지 차분해진건지 알 수 없는 모호한 기분까지 들어요. 마치 컴퓨터 전원 꺼지는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게 돼요. 그렇게 기침이 줄다못해 없어지니 이때는 말을 하기가 매우 수월해져요.정상적인 소통에선 기침이 잦고 비정상적인 소통에선 기침이 없어지는 아이러니하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인터넷에서 주워 듣기로 스트레스가 곧 불안과 긴장이랬어요. 그렇다면 스트레스 받는 이러한 상황에 기침이 심해지기는 커녕 확연히 줄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소후두직근에는 주사를 놓지 않나요?후두하근이 단축되서 턱이 들리곤 해요. 때로는 빡빡한 통증도 있어요. 병원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후두하근에 주사를 맞는데 모든 의사가 측면 방향인 대후두직근, 상두사근, 하두사근 쪽만 주사해요. 같은 이유로 병원을 수십번을 다녔는데 단 한번도 정가운데 위치한 소후두직근에는 주사하지 않았어요. 뜻이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효과는 전혀 없어요. 더군다나 제가 느끼는 통증은 측면이 아닌 정가운데이거든요. 다음에 병원가면 소후두직근에 놓아달라 부탁하려는데, 사전에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주사를 놓아도 되는 부위인가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복용 전후 거품뇨일상에서는 소변을 보아도 거품이 없는데 아침 첫소변에만 거품이 상당해요, 물 위를 전부 감쌀 정도로 많아요. 크게 신경쓰지 않아 정확하진 않은데 아마 1년은 넘지 않았을까 싶어요. 최근 전립선비대증 진단받고 피나스테리드 5mg 복용하고 있어요. 취침전 복용하는데 신기하게도 복용한 다음날에는 일상처럼 거품이 하나도 보이질 않아요. 그간 다른 이유로 혈액 및 소변검사를 받아왔는데 간혹 간수치가 살짝 오바되는 것을 제외하면 모두 정상이에요.질문 드려요.1.신장에 이상이 없음에도 소변에 거품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거품이 아침 소변에만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3.피나스테리드 복용한 후로 거품뇨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견갑골 주변에서 들리는 뼈소리 정확한 위치는 어디일까요?흉추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님을 우선 말씀드려요. 탄발음이 느껴지는 위치는 견갑골 안쪽 모서리의 1/2 아래와 가쪽 모서리 1/3 아래에요. 탄발음은 움직임에 따라 안쪽에서 가쪽으로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크기는 안쪽이 강하고 가쪽을 향할수록 줄어드는 특징이 있어요. 손가락 관절 꺽을 때 나는 소리와 동일해요. 뼈소리는 관절에서 공기빠지는 소리라 들었어요. 그렇다면 해당 위치에 의심될만한 관절로 무엇이 있을까요?
- 화학공학학문Q.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향수냄새 제거 방법베이킹소다 가루와 액상(스프레이) 두 가지 구비돼 있어요.사용할 목적은 오랫동안 의자에 배어있는 향수냄새에요.우선 가루와 액상 중 어느것이 탈취하는데 더 효과적인가요?만약 베이킹소다로 해결되지 않으면 극소량의 락스를 물과 희석해서 사용해봐도 괜찮을까요?가능한 의자가 변색되지 않아야 하는데 어느정도 희석해야할 지 감이 서질 않아요.사전에 주방세제를 이용해 박박 문대며 시도해봤지만 때만 제거될 뿐 향수냄새만큼은 도저히 가시질 않아요.베이킹소다, 락스 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