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자연친화적인복분자
- 내과의료상담Q. 속이 계속 울렁거리고 물만 마셔도 구토를 합니다9월 28일에 술을 마신 후 다음날 숙취처럼 구토와 속 울렁거림이 있었습니다. 단순 숙취라고 생각했는데, 현재까지도 증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현재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물이나 음식을 조금만 섭취해도 5분 이내에 바로 구토속이 계속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어지럼증과 피로감 심함가슴 답답함과 숨이 가빠지는 느낌 (숨을 몰아쉬게 됨)냄새(향수, 담배, 음식 등)에 민감해져 헛구역질 발생두통 동반약국에서 가루약과 알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으나, 구토와 울렁거림, 어지럼증은 전혀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술을 마시고 난 후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왜이러는 걸까요 ㅠㅠ?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뺑소니 당했는데 cctv에 안 찍혔답니다뺑소니 당해서 신고를 했는데 골목에서 당한거라 그런지 cctv 사각지대라 찍히진 않고 제가 골목으로 걸어가는 장면과 차가 골목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만 찍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뺑소니 당했다는 걸 입증할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해야 되는건가요? 지금 온몸이 너무 아프고 차랑 부딪한곳은 멍까지 들었습니다.잡아서 사과 받고 싶고 치료비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경찰 쪽에서는 일단 자기들이 더 조사해보겠는데 이런 상황이면 증거가 없어서 뺑소니 성립이 안 된답니다...
- 교통사고법률Q. 시장통 골목에서 뺑소니를 당했습니다....길부터 설명하자면 제가 걷던 골목은 양옆에 불법주차가 되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옆에 붙어서 걷는 중이었고 차가 오면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습니다.피할 공간도 없는데 앞에서는 차가 천천히 오니까 저는 아 먼저 지나가라는 건가? 싶어서 그대로 쭉 걷고 있는데 앞에서 오던 차가 제 앞까지 왔는제 멈추지 않고 그대로 쭉 가는 바람에 저는 옆에 주차 되어있던 차와 앞에서 오던 차 사이에 끼였습니다.가운데 끼면서 몸을 튼 덕분에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발목이 꺾이고 어깨와 골반이 부딪혀서 통증이 있습니다.뺑소니로 신고 가능한가요...? 해당 차량 사진은 찍지 못했으나 차량 색, 종류와 주변에 cctv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술 먹다가 속으론 위경련, 약 먹고 술 마셔도 되나요?약은 아네린 정인데 술 마시다가 속이 쓰이고 위경련 같아서 약을 먹고 술을 마시려고 하는데 아네린 정 마시고 술 마셔도 되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택시 기사 폭언 신고 되나요?????오늘 아침에 학교 가는 길에 택시 기사님이 차를 제 옆에 딱 붙여서 오더니 3~5분 가량 계속해서 욕설을 하시고 클락션까지 울리면서 뒤에 차 소리 안 들리냐? 시발ㄹ아? 애새끼가 뒤질 거면 곱게뒤져 등 심한 욕설을 하셨습니다.당시 도로상황은 양 옆으로 주차 된 불법주차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통화 중이라 차 오는 소리 또한 듣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저는 항상 다니던 길이기 때문에 뒤에 차량이 올 것을 예상하고 최대한 차량 통행에 방해가 안 되게 끝으로 붙어서 걸어가던 중이었습니다.그 외에도 차량이 저에게 딱 붙어 따라올 땐 이미 양쪽 도로 넓은 상태였으며 기사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라왔습니다.차량을 제 옆에 딱 붙이고 위협한 점. 3~5분 가량 욕설을 하며 따라온 점, 클락션 울린 점 신고가 가능할까요? 해당 차량 사진 찍어놨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숨쉬는 게 답답하고 속이 계속 울렁거려요3주 정도 증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증상만 이야기 하자면속 울렁거림헛구역질구토멀미하는 듯한 느낌(실제로 멀미가 있는데 요근래 멀미가 너무 심해졌어요)숨쉬기가 답답하고 힘듦(숨을 계속 몰아쉬게 됩니다)식욕저하음식 섭취(식사) 후 체한 듯한 느낌과 속 울렁거림몸에 힘이 안 들어감잠이 많아짐무기력해지는 듯한 느낌글을 쓰고 이ㅆ는 지금도 숨 쉬기가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한숨 쉬듯이 숨을 과하게 몰아쉬고 있고 몸에 힘이 다 빠진 듯한 느낌입니다. 속도 울렁거리고 자꾸 토할 거 같고 숨 몰아쉴 때 헛구역질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멀미를 하는 건지 멀미하는 듯한 느낌인 건지 계속 토할 거 같고 속이 울렁거려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입니다. (+가끔 두통, 미열 동반)잠도 많아져서 원래라면 아침에 일어나고 난 후 전혀 피곤하지도 않고 낮잠도 안 잤는데 요근래 기상 후 밥 먹고 나서 속 울렁거림에 시달리다가 피곤해져서 자고 일어나면 4~5시간 지나있고 그럽니다. 몸이 힘들어져서 그런지 예민해져서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받고 있고 주변에서도 너무 걱정 된다고 병원 가서 정밀 검사 한 번 받아보라는데 어디 병원으러 가야 될까요?참고로 갑상선 저하증을 앓았던 적이 있고 병원에서도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한 편이기 때문에 남들은 10에서 3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전 10에서 10을 받는 수준이라고 하셨고 2주 전 동네 병원에서 이석증이라며 약을 주시긴 했지만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고 점점 심해지는 느낌입니다.+체중감량도 있습니다. 증상은 3주 정도 지속 되고 있고 몸무게는 4~5kg 정도 빠졌습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복도형 아파트 끝라인 거주자가 복도를 막았어요저희집 아파트가 복도형인데 끝라인에 있는 집 거주자가 복도를 반이나 막아버렸어요... 심지어 집 옆에 비상구까지 있는데 이거 소방법 위반 맞나요? 맞다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고 철거 요청하면 될까요? 직접 가서 보니까 냉장고 같은 거였어고 해당 집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있어서 공방 홍보 판넬? 같은 것도 설치되어있어요 모자이크 처리 된 게 홍보 판넬이고 그 뒤로 쭉~~~ 계단까지 가구가 배치되어있습니다주거용 아파트에서 공방 운영하고 엘리베이터에 홍보 스티커 붙이고 외부인이 늘락날락 하면서 소음도 장난 아니고 cctv도 맘대로 달아놓고 안내문도 없어서 cctv가 있다는 것도 최근에 알았고 심지어 바로 옆이 저희 집이라 저희 집 현관까지 다 찍히는 각도예요...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11111111주휴수당 지급 문제회사에서 아르바이트 중인데 8시간 근무 1시간 휴계시간으로 총 일급 9만 5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일급으로 주휴수당이 포함 되어있다고 하는데 2년 째 일급 동결이라 현재 시급에 맞춰서 계산하면 주휴수당이 안 맞아요... 일주일에 3일 근무하는데 다른 곳에서 최저시급으로 8시간 3일 근무하면 288,864원인데 저는 285,000원에 4대까지 다 떼여요... 그냥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