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할머니가 저희 가족이 자신을 해치려한다고 생각하세요할머니가 원래 이모랑 같이 사시는데 나이가 드셔서 그런가 갑자기 이모가 자신을 죽이려한다고 하시거나 남자에 미쳐있다고 하시거나 그러셔서 저희 집으로 잠시 모셨는데 저희 집에서도 밥에 독탄거같다고 못먹겠다 하시고 가방도 가져갈까 무섭다고 집에서 들고다니시고 자신은 착하게 살았는데 왜이러냐,자식들이 키워준 엄마한테 어떻게 이러냐,차를 타고 가면 지금 어디로 데려가려는거냐 앞에 차 따라가고 있는거 같다 무섭다,주변에 있는 물건들도 다 의심하세요..아니라고 해도 안믿으시고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