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숑
- 가족·이혼법률Q. 추석연휴 때 새아빠네 가기 싫은데 방법 있나요안녕하세요 24살 직장인입니다. 엄마께서 이혼하시고 7년 전부터 새아빠랑 같이 살게 됐는데요. 새아빠랑 친한 것도 아니고 예전 설 명절 땐가 한 번 새아빠네 간 적 있고 그 이후로는 안 갔어요. 아무래도 대가족이기도 하고 친아빠도 아니니까 불편해서 가기 싫은데 뭐 방법이 없을까요? 연휴 때 추석 당일 포함해서 일하는 회사는 별로 없겠죠? 핑계거리 뭐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기업 채용공고 컴퓨터활용능력 우수 정도보통 회사 채용공고에서 말하는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능력은 어떤 정도를 말하는걸까요? 따로 자격증은 없고 학교에서 레포트나 발표자료 만든 정도인데 이 정도로 지원할 수 있을지가 헷갈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장난기 매우 많은 남친 바뀌질 않아요.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은 거의 2년째 연애중입니다. 저보다 한 살 연상이고 둘 다 20대 중반입니다. 남자친구가 연상인데 장난기가 너무 많고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맨날 장난으로 받아치고 장난만 치다 보니까 뭐가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진정성도 안 보여요. 이미 결과가 어떨지도 다 알 텐데 싫어한다는걸 알면서도 굳이 왜 하는걸까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여기다가 물어봐요ㅠㅠ
- 자산관리경제Q. 부모님이 취직 후 용돈을 좀 많이 요구하시는 것 같은데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안녕하세요. 이제 취준중인 4학년 22세 여자입니다. 엄마께서 4학년 올라오고 나서부터 취직 후 용돈 얼마 줄건지 자꾸 얘기를 꺼내시는데요..안 그래도 취직하는거부터가 부담이고 스트레슨데 벌써 돈 받으실 생각부터 하니까 더 부담돼요. 엄마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돈벌이는 안 하시고 수급자셔서 매달 수급비 7-80 정도 받고 계시고 아버지만 돈벌고 계신데 아버지도 아마 정년퇴직으로 3년 이내로 그만두실듯 합니다. 그래서 취직 후 부모님 월 50 정도씩 드리려고 하는데 엄마는 좀 적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저는 취직 후 독립해서 살 생각이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