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굳센돼지국밥
- 생활꿀팁생활Q. 화작 공부하려고하는데 이거랑 같은 지문을 해설하는 강의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화작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안나오더라구요 화작공부시작이 어렵습니다 다시한번 복습하고싶어서 찾았는데 없네요..
- 생활꿀팁생활Q. 공부하다가 갑자기 어지러우면 잠시 잠을 자도 괜찮나요?공부를 하는중에 갑자기 머리가 핑하고 어지러웠어요 그래서 집에있는 편두통약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어지러워서 일단 방에 누워있는데요 잠을 자야 어지러움이 완화가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권사진을 찍으려고 합니다 옷을 뭐로 입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여권이 없는 학생입니다 대학교들어가면 가족과 일본여행을 가려하는데요 여권을 오늘 찍으려고합니다 옷은 상관없이 힌색계열의 옷을 입어될까요? 급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께서 육개장을 끓여주셨는데 행주가 육개장안으로 들어갔어요오늘 벌어진일입니다 오늘 아침에 육개장을 끓여서 저한테 주셨어요 다 먹은후 뒷정리를 다 하시고 할머니께서 행주를 걸어두시려고 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저와 이야기하시다가 행주를 떨어뜨렸습니다 다행히 그 행주는 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걱정입니다 육개장을 많이 끓인상태라 버리기에는 아깝고 먹기에는 찝찝합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립니다..안녕하세요! 요즘 자꾸 배가 꼬르륵 소리가 일반인보다 크게 납니다 제사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따라 꼬르륵소리가 계속해서 커지는 느낌이 납니다 꼬르륵소리는 어떻게 줄일수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애들이 저만 지나갈때마다 들리겠금 욕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생활에서 제가 타인을 보고있다는 오해로 따돌림 당하고있는 고3학생입니다학교에 제가 모자를 쓰고 바닥만 보며 지나가는데 지나가다가 저를 보고 지나칠때 냄새난다,맨날 처다본다등 다양한 욕을 만들어서 저한테 말합니다 물론 저는 억울한게 땅만 처다보고있었고 반으로 부딪칠까봐 조심하면서 걷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이 들려온거죠 그때 저는 머리를 이미 감은 상태였고 냄새날 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제 생각으로는 따돌림을 장기적으로 당하다보니 욕해도 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힌것같습니다 이제 저는 어쩌면좋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정신병원에 가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상담선생님께서 병원은 신중히 판단하라하셔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괴롭힘받고있는 고3인 학생입니다 제사 겪고있는 증상들은 특정한 말이 들릴때 작은 목소리여도 귀에 박히고 라디오소리인데 특정한 말이 들리고 밖에 나가기전에는 헛구역질을 하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그리고 나가고나서 길거리에 있을때 비틀거리고 울렁거리고,학교에서 갑자기 손이 저리고 심박수가 올라가는 느낌고 들고 숨을 쉬지 못할것같은 느낌의 숨이 차는 느낌도 받았고 내가 듣는게 정말 사실인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실제로 들은 말들이 하루에 여러번 반복되다보니 혼란이 생기기도합니다 그래서 위클레스에 상담을 해서 병원을 가야하는지 여쭤봤습니다 선생님께선 약의 부작용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이미 유튜브나 구글 검색도 해보고 증상들을 검색했는데 외상후트라우마,예기불안,우울증,공황발작,사회불안,시선공포의 증상들이 지금 제 상황인것같아요 제가 예민해졌는지 타인의 말을 신경쓰게 되었고 매일매일 불안하다보니 친구들에게 저의 욕을 하고있는걸 들으면 알려주라고 했는데 모두가 그 욕을 못들었다고 했어요 전 정신병원에 갈 마음은 생기긴했지만 위클레스 상담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망설여집니다 학교폭력 신고는 녹음기 제외하고 제가 기록하고 있긴한데 검색해보니 제가 정신병원을 가서 외상후 트라우마,우울증 진단을 받으라고 하네요.. 어쩌면 좋죠? 정신병원을 가야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폭력 신고하려는데 녹음을 해서 신고하려 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3 현재 따돌림,왕따를 당하고있는 학생입니다저는 안보고있는데 애들이 제 시선을 느끼고 뒷담하고 그걸로 웃고하는걸 들었습니다 이게 계속 되다보니 현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요.. 선생님께 제가 당하고있는 괴롭힘과 증거물을 모으려고 녹음기를 가지고다녀도 되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녹음기는 가지고다니면 안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저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것 같았습니다그후 저는 학교에서 모자를 쓰고 머리카락으로도 가려보고 애들이 저를 욕하는소리가 들릴까 두려웠던 저는 급식도 안먹고 에너지바로 떼우고 위클레스에서 상담도 받고..그게 제 나름의 보호고 최대한 제 시선을 조심하는 방법인데.. 선생님께서 신경쓰셨는지 그걸 상의도 없이 제가 어떻게 보내는지 집중도 잘 안한다는 말을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이걸 들은 부모님께서 저한테 왜그러고 다니냐 그게 더 눈에 띈다,급식먹어라등 저한테 강요하고 몰아붙이는겁니다 저는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대화가 안되어 대화를 중단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희 부모님께서 저한테 말도없이 따로 불러서 상담하겠다 말씀드렸는데 어쩌죠 학교에서는 따돌림하는 애들을 신고할수없다는 생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집으로 가는길 제 시선을 오해하는 사람이 너무많아요 어떡하죠..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저는 고2때 제가 타인을 처다본다 라는 오해로 따돌림을 거의 매일 당해왔고 고3에도 그 괴롭힘을 당하고있습니다 위축되어 모자를 쓰고 땅만 처다보고 걷고있었어요 부딪칠까봐 앞을 경계하고요 오늘 하교길에 그렇게 걷고있는데 어떤 사람이 저에게 다짜고짜 "뭘봐? 시발아!!"라고 소리치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갔어요 근데 문제는 오늘뿐만아니라 예전부터 지금까지 길거리에서 욕을 먹으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저는 이 상황을 더이상 겪고싶지않은데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시야를 차단하려고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제 근처에 있는사람들이 더이상 불편하지않도록 하고싶어요 저도 땅만 처다보지않고 자유롭게 보고싶은데 앞날이 막막해요..
- 생활꿀팁생활Q. 음식을 해먹었는데 느끼하네요 느끼한음식에 잘어울리는 음식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에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주먹밥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었습니다저는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은 느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느끼한음식에 잘어울리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