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협박으로 강제 계좌매입을 한 거 같아요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심란하고 물을 곳이 없어서 질문드려요텔레방에서 철 없을 때 저질렀던 성적인 행동을 단체텔에방에 박제시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저는 어떻게든 막아야했고 할 수 있는 건 뭐든 해주겠다했습니다저에게 여러사람의 계좌를 알려주고 송금자명을 제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10만원씩 또는 20만원씩 송금하라는 거였습니다 그냥 돈 뜯기는 건 줄만 알고 시키는데로 전부 보냈습니다..살짝 의문이였던 던 그렇게 다 이체하고 아까와 다른 이름으로 1원씩 또 보내라길래 잘 들어갔는지 확인차원인가 싶었는데곧 바로 다시 제 계좌에 10씩 또는 20씩 다시 들어왔어요제가 지금 피해본 금액은 겨우 1원 몇 개고 큰 금액들은 리셋인데 제 계좌번호가 지금 팔리고 있는 건가요..?찾아보니 핑사기? 통장협박? 그런 게 있던데 그럼 제 계좌에 다시 돈이 들어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대체 무슨 속셈인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나중에 제가 피싱범으로 몰리거나 하기 전에 먼저 경찰서 가서 자수하고 악의가 없었다는 것고 그 텔레에서 협방당한 메세지 들고가면 처벌 막을 수 있나요 ㅠㅠ정확하게 답변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