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협력하는식빵
- 부동산경제Q. 방충망 전체교체 임차인이 전체비용부담하는게 맞나요?임대인이 지방에 살아서 집을 임대할때 직접와서 확인을 못합니다. 따라서 부동산에서 보내주는 사진과 얘기를 참고해서 연락을 줍니다.사건개요해당 집에서 1년11개월 거주 후 이사11월16일(일요일)1) 오전 11시까지 이삿짐 센터를 불러 짐을 싸서 집을 나감. 마지막 확인시 이상이 없었음.(아쉽게도 사진을 안 찍음)해당일에 중개사분께서 일이 있다고 같이 집을 확인 못함.2) 오후에 새로 입주하시는 분이 부른 청소업체가 청소하고 감.11월17일(월요일)오전 9시30분쯤 부동산에서 연락이 옴.방충망이 사진과 같이 찢겨졌다고함.관련해서 임대인에게 연락했으니 합의를 보라고 함*16일에 집을 확인 못해서 보증금의 일부를 돌려받지 못했음.(100만원)*집주인은 해당 방충망교체 비용 청구후 보증금 반환하려고 함질문: 세입자인 제가 100프로 비용을 다 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반반이라도 내야하나요?전에 살던 집들은 그냥 스티커 붙히고 살았던거 같은데 다른 집 집주인들이 그냥 좋게좋게 넘어간건지..지금 제가 임대인의 요구처럼 억울해도 교체비용 다 부담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중도해지한 오피스텔 월세계약 복비내야하나요?제가 이번에 12월에 계약 만료인데,1달 미리 나간다고 복비?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저도 이 집 중도해약한 집 들어온건데, 그때도 복비 받으셨던데...원래 이렇게 복비 산정이 되는걸까요?
- 부동산경제Q. 부월세 1달전 미리 퇴실 수수료 납부를 꼭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기존집 월세가 좀 비싸서 좀 더 저렴한곳을 알아보다 기존 계약 만료일(12월15일)보다 1달정도 빠른 11월에 이사가려고 집주인과 부동산에 얘기드렸었습니다.중간에 부동산과 연락이 닿지 않아 매장도 찾아가봤지만 문이 닫혀있었고 멀리 사는 집주인이 대신 근처 부동산 알아보라고 하셔서 연결해드렸습니다.다른 부동산 연결 이후 하루하고 반정도 지나고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고 위 상황이 이러하여 부동산 안하시는줄 알았다고 하니, 좀 기분 나빠하시면서 본인이 근처에 관리하는 상가가 몇개인지 아냐면서 어이없듯 웃으시셨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어이도 없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지만 빨리 나가야하니 최대한 좋게좋게 지나가려고 했습니다.그러다 10월24일 오후 3시쯤 연락오셔서 당장 집 보여줄수 있냐고 비번만 알려주시면 된다. 멀리서 오는 분이고 이런 사람은 내가 부동산 오래해서 아는데 바로 계약하는 사람이라며 재촉하셨지만.. 저의 프라이버시도 있고 9월중순에 말씀드렸는데 10월말에 갑자기 집을 보여달라니 당혹스렁워 미리 좀 알려주셨으면 좋았을꺼 같다라고 끝까지 거절하였습니다.(본론) 31일에 다른 분이 집을 보러 오신다고 미리 연락을 주셨고 알겠다고 했는데, 그날 제가 저녁에 갑자기 병원을 가게되어 퇴근후에 집에 없을수도 있으니 미리 비번을 알려드렸습니다(12시57분)4시에 새 계약자와 집을 보셨는지 잘봤다고 바로 계약하신다고 문자가 오셨고 대신 원래 나가려는 날짜보다 1달이나 일찍 나가는것이기때문에 위약금을 내셔야한다고 하셨고 저는 15일에 나가지만 17일에 그분이 입주하기때문에 17일까지의 관리비를 내라고 하더군요.관리비 2일치 더 내는것도 아까웠지만, 집주인한테 월세를 밀린적도 없고 2년이나 같은 집에서 살았고 고작1달 먼저 나간다고 수수료를 내는겅였으면, 다 살고 나갔을꺼 같았거든요..수수료 안내는 방법은 없겠죠..??이제와서 그럼 한달 더 살고 나간다고 하기에도.. 참..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재산범죄법률Q. 검찰사칭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대출 상환검찰 사칭 보이스피싱에 당해서일주일동안 모텔에 감금되고 대출을 여기저기 받아서 1억900만원이라는 빚도 생겼는데, 제가 직접 대출을 받아 송금했습니다. 감금이 끝나고 출근후 혹시나해서 사건번호 검색했는데, 뜨지않아 의심하게되었고 그자리에서 보이스피싱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에 전화하고 금감원에 피해사실민원도 넣었는데, 입금한곳이 외국거래소 코인이다보니 환수가 어렵고 은행에 어떻게 할수도 없고 은행에서도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한다는겁니다.오늘 캐피탈에서 메일이 왔는데 원금이자감면은 어렵다고 합니다. 제가 쓴 돈이라면 아깝지도 않을텐데.. 소송말고 답이 없겠죠?제 코인통장에 2억이 있습니다. 보이스피싱범들이 돈세탁을 시도한거 같은데 워낙 짧은 시간에 큰돈이 왔다갔다하니 은행에서 이체를 막아서 이정도 돈이 남아있는데, 이건 또 어떻게 처리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