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맑은공작새
- 생활꿀팁생활Q. 일본 여행 나리타 익스프레스 왕복 티켓 잃어버렸을 때다치카와인지 타치카와에서 나리타공항 까지 가야하는데 왕복 티켓을 잃어버렸어요 재발급은 불가능이라던데 그럼 다치카와역에서 다시 티켓을 사야하나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둘째 강아지가 질투가 너무 심해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첫째 강아지가 저한테 가까이 붙어있기만 해도 으르렁 거리고 물려고 해요 매일은 아니고 자주 그래요 첫째강아지가 순해서 같이 싸우거나 짖지는 않고 구석에 기죽은 채로 앉아있어요 둘이 노는거 보면 사이가 안 좋지는 않은데 첫째가 다른 사람한테 안겨있거나 쓰다듬 받으면 멀리서 으르렁 거려요 가끔 심하면 물려고 달려들고요 둘이 나이는 한살차이나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핥는걸 안 멈춰요………..진짜 정도를 몰라요 언제까지 핥을지 가만히 누워있었봤는데 안 멈추더라고요 보텅 강아지들이 이정도로 핥나요? 그만하다고 손으로 막아도 계석 핥아요 입 주변을 집중적으로 핥아요 특히 외출했다 돌아올때가 심해요 밥 달라는 거일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충분히 밥을 먹은 상태야도 이래요 틈만 니면 핥아대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할 때 귀를 밑으로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쓰다듬을려고 하면 귀가 슬쩍 아래로 내려가던데 왜 그러는 간가요? 쓰다듬기 편히라고 이러는요 가끔 쓰다듬다가 손을 끌어안기도 해요 힘을 주고 안 놔줘요………………………….
- 생활꿀팁생활Q. 일본의 고3 영어 어느정도 인가요?..제가 일본 유학을 준비중인데 제거 가고 싶어하는 댜학이 영어 국어 사회 세가지 중 두가지를 시험을 봐여한다고 들었어요 일본이 뭔가 영어를 잘 하는 이미지는 아니니까 영어를 고를려고 하는데 어느정도 수준인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고3이랑 비슷한가요?
- 일본여행Q. 일본행 비행기 위탁수하물로 라면, 김치 반입가능한가요?얼마뒤에 유학시험 때문에 일본으로 가는데 일본 음식이 입에 안 맞아서 먹으면 계속 체하더라고요 그래서 한국 라면이나 김치 가져가고 싶은데 고기반입 금지? 이런거 있으니까 라면은 못들고 가나싶고 김치도 냄새나 액체류니꺼 중간에 터져서 못 가져가진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렇다고 안 가져거자니 체한 상태로 면접 보고 시험 보기는 좀 그렇기도 하고요 요리 가능한 호텔로 가고싶긴한데 학원에서 단체로 가는거라 호텔도 못 골라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으지가 저 한테 땅파는 행위를 해요.씻고 나오거나 외출했다 돌아왔을 땨 침댜에 누우면 제 머리카락이나 목 몸위 같은데 올라가서 발로 땅 파듣이 벅벅 긁어대요 화풀이 하는걸까요? 자주 그러진 않아요
- 생활꿀팁생활Q.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집에서 최근애 꽤 자주 봤어요.바퀴벌레 새끼 같은 걸까요? 집에서 다 큰 바퀴벌레는 본 적이 없는데 화질이 안 좋아서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작아요 자세히 안보면 보이지도 않아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계속 이불을 물어 뜯어요..저희집 강아지가 계속 이불을 물어 뜯어요 제 이불만요 어제 새로 산 이불도 물어 뜯어서 방금 작은 구멍이 생걌어요 원래는 내 냄새가 좋이서 그런가 했었는데 어제 새로 산 이붕 까지 물어 뜯으니가 이불 안에서 솜 뽑는게 재밌었던건가 싶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존감이 너무 없고 우울하고 힘들어요고3학생입니다 유학을 준비중이라 저는 입시가 12월에서 길면 2월까지 해야해요 그런데 외국인전형으로 가다보니까 면접을 봐여해서 제 의견을 말하는게 중요해요 그런데 저는 자존감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우유부단해요 그 이야기를 학원에서 뷰모님한테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니 오늘 집에서 욕이란 욕은 다 먹었어요 널 낳아서 니네 아빠랑 이혼을 못했다 내 인생에서 니네 아빠랑 결혼한게 제일 후회된다 넌 뭘해도 안 될꺼다 너희 아빠 닮아서 멍청하고 생각 없다라면서 별 소리를 다 들었어요 집에서 응원을 받아본적도 얼마 없고 제 의견을 말하면 대부분 혼나거나 바보 취급당해요 저도 제 성격의 나쁜점을 알고 있고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다른 사람한테 이런일을 털어놓고 싶어도 친구들 한테 말하지니 어둡고 엄마가 날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을 친구들한테 말하는 것도 쪽팔리고 학교에는 제대로 상담해주는 곳도 없어요 매일 속으로 썩히고 있어요 이제는 별 소리 들어고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오늘 후회한다느니 뭐 그런소리 듣고 또 울컥하더라고요 저도 좀 당당하고 쾌활하게 지내고 싶은데 성격이 바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좀 바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