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유머있는동백나무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증금 안돌려준다는데 이거 신고가능한가요제가 근처 고시텔? 원룸텔을 예약하기위해 방을 둘러봤는데 원하는가격의 방은 아직 안나왔대서 방이 나오면 연락을달라했어요. 그쪽에서 방나오면 연락하겠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보증금을 넣었는데 언제쯤 입실원하냐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했는데 그 당일날 오후 8시까지 어떤연락도없어서 다른곳에 계약하고와서 보증금돌려달라하니까 왜 오늘안왔나며 화를냈어요. 막 이미 예약했는데 왜 안왔냐면서 저한테 따지면서 못돌려준다는거에요. 근데 전 연락받은적없거든요 언제쯤 입실원하냐고묻는게 방이 나왔다는의미인가요 정말 어이가없네요 이거 신고나 고발할수잇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열등감을 없애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저는 쌍둥이 언니가 있는데요. 그리 오래 살진않았지만 제 일평생을 비교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는 어릴적부터 공부에 재능을 보여왔어요 아무리 따라잡아보려해도 도저히 넘을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중3때 정말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공부해 전과목 만점으로 전교1등을 해서 언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그저 운이 좋았다며 저를 무시하시고 오히려 언니를 위로해주셨어요. 명절에는 친척들에게 비교당하고 평소에는 선생님들께 비교당하고..언니는 메디컬 계열을 희망해서 재수하는데 너는 성적도 그모양이면서 재수하냐고 주변에서 눈치를 줍니다. 누가보면 8등급인줄 알겠지만 전 3등급이에요. 저도 인서울대학 썼지만 떨어져서 재수하는데 다들 속상한 제 마음도 몰라주고 이제는 재수학원으로 비교하네요 진짜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요.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언니가 집에 와야 맛있는거먹고 집에서는 먹고싶은거 눈치보여서 말도못하고 대충 끼니때우고있습니다. 저는 제 열등함을 제 자식에게까지 물려주고싶지않아요. 미래의 제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싶고 부모님께도 부끄럽지않은 자식이 되고싶은데 전 여전히 노력하지 않는것같네요. 도대체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피해망상일까요? 이 열등감을 없애고싶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독감주사맞고 구토증상이 있는데 어떤 약을 먹어야하나요?제가 오늘 독감예방주사 접종을 했는데 3시간 후 부터 구역질이 나고 먹는것마다 토하고있어요ㅠㅠ 장이 꼬이는듯한 복통도 있습니다 혹시 타이레놀같은 약을 먹으면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