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초등학교 5학년 상습적으로 아빠 돈을 훔쳐서 다이소쇼핑 및 먹는거 정크푸드등에 소비아이가 기회가 되면 아빠지갑에서 돈을 가지고 소비합니다. 포토카드에 빠져서 작지않은 돈을 소비를 1년반동안 해왔습니다. 아빠의 전자제품으로 유튜브나 게임 하던거를 통제하다 놓쳤는데 한달용돈4~5만원인데 소비가 너무커서 보니 1년동안 집안에 엄마돈 백만원넘게 가져다쓰고 아파 지갑이나 가방에서 몇만원에서 많게는 15만원 그이상 훔쳐다 쓰는게 아무리 좋게 타이르고 무섭게 혼내보고 해도 아이가 바뀌지 않는걸 보게되어 착잡합니다. 아예 현금 자체를 안들고 다니니 용돈에 집중하는구나 했는데 잠시 하루이틀 현금 쓸일있어 몇십만원 가지고 있으면 하루이틀 가지고 있었는데 돈을 빼가더라고요. 이건 매일 아파 가방이나 짐들을 거의 탐색한다고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험이나 주언이나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