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일찍자는핫도그
- 음악학문Q. 예고 보컬 입시곡 추천해주세요…ㅠㅠ예고 보컬 입시 준비 시작하려는 학생인데요제 보컬 스타일에 어울리는 노래를 잘 모르겠어요가성을 잘 쓸 수 있고 너무 높은 고음은 잘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할 수 있고 등 제 특징들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그에 맞는 곡을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장르 상관없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가성을 잘 씀•고음을 잘 낼 수 있지만 너무 높은 고음은 잘 하지 못함
- 피부과의료상담Q. 이런 피부는 어떻게 해야 깨끗해질 수 있나요복합성 피부고요여드름, 블랙헤드 같은 거 없애고 깨끗한 피부로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피부 때문에 너무 고민이고 스트레스 받아요ㅠ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인데 예술 고등학교에 가는 게 목표입니다중2 여학생입니다오래전부터 노래 부르는 걸 너무나도 좋아해서 남들 모르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가수라는 꿈을 지금까지 쭉 가지고 있었어요몇개월 전 학교 수학여행 장기자랑에서 처음으로 많은 친구들 앞에서 혼자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긴장한 탓에 보고있던 가사도 다르게 부르고 실수를 많이 해서 아쉬운 무대였지만 앞에서 같이 따라 불러주고 호응해주는 친구들을 보니까 나는 꼭 가수가 되야겠다 하는 생각이 오랜만에 정말 확실하게 들더라고요그래서 이제 슬슬 고등학교도 알아봐야 하는 시기라 생각해서 고등학교를 알아보고 있었는데요마침 예술고가 생각이 났어요지금 제 목표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한림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입니다하지만 이것도 제 희망일 뿐 현실적으로 걱정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일단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전라도라 만약 제가 입학을 하게 된다면 제 목표 학교들이 전부 서울이라 저 혼자 올라가야 하는데 기숙사가 있다면 괜찮겠지만 없다면 많이 곤란한 상황이구요가장 큰 문제는 실력이죠실력도 솔직히 저는 제가 노래를 못 부른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여태 노래를 못 부른다는 말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예술고는 보컬에 재능있는 애들만 싹 모이는 거다보니 적어도 몇백명 사이에서 100명도 안 되는 적은 사람을 뽑는데 제 실력이 그 사이에 낄만한 실력인가 하는 걱정이 정말 많이 들어요그리고 부모님 생각?도 걱정돼요제가 지금까지 부모님 앞에서 노래 부른 적 한번이 없는데 만약 제가 합격을 하게 되면 부모님께 통보를 해야하는 거라 거기에 학비까지 하면 부모님이 허락을 해주실지도 모르겠어요제가 쓸대없이 걱정이 너무 많은 건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 제 꿈이니 도전은 해볼 생각입니다그래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이제 잔말말고 본론을 얘기하자면1. 예술고는 입학 전에 입학 실기 시험 + 출결을 본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중학교 출결이 1학년 때 미인정 지각이 20번 미만정도로 있을 거고 2학년 때는 지금까지 미인정 지각이 30번 미만으로 있고 학교 규정상 인정 결석을 할 수 없는 동네 산악회?에서 일본으로 3박4일 연수를 가는 게 있어서 그거 때문에 미인정 결석이 2번 있어요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관리할 건데 이것도 출결 보는데 많이 지장이 있을까요?2. 선화예고, 서공예고, 한림예고 전부 동시 신청?이 가능한가요?3. 실기 시험을 보러 가면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어떤 걸 하다 오나요?4. 1년 기준으로 학비가 어느정도 되나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인데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지방에 같은 학년 130명정도 되는 학교에서 지금까지 제일 높은 등수가 18등, 제일 낮은 등수가 34등인 성적을 받아왔어요 지금 배우는 과목 기준에서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 순으로 말하자면 국어/도덕/중국어/수학/기가/역사,영어,과학 이고 학원은 역사, 영어, 수학 다니고 있구요국어는 항상 80점은 기본으로 받고 있는데도 좀 불안한 과목이고요중국어 도덕 기가는 전날에만 공부해도 되는데 이번 시험 때는 기가가 내용도 어렵고 범위도 많아서 좀 많이 못 봤어요수학은 70~ 정도 받는데 시험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라 항상 시간이 모자라서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 편이에요이번 시험에서도 시간 때문에 서술형을 5문제나 못 풀었거든요..🥲그리고 역사는 대체적으로 항상 범위가 많아서 문제인 거 같고 영어는 1:1 학원을 다니는데도 점수가 잘 안 나와요 과학은 1학년 땐 96까지도 맞아봤는데 2학년 때는 항상 60점대 맞다가 이번에는 완전히 망쳤구요..이전 시험까지는 별다른 생각 없이 아 망했네 하고 말았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제가 열심히 준비를 안한 탓도 있지만 저보다 20등은 낮던 애들도 가채점 평균이 85에 과학은 100점을 맞았다 그러고.. 심지어 항상 90등 미만이던 친구는 수학을 85점을 맞았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수학은 서술형 5개를 못 풀었고 과학은 객관식의 반절은 찍고 서술형 5개를 못 썼고, 기가는 거의 전부 다 찍었고 역사도 망쳤고 중국어도 아는 걸 틀려서 90점 밑으로 내려가고 도덕은 100점 맞을 수 있던 걸 문제를 잘못 읽고, 서답형에서 받침 하나를 잘못 써서 90점 밑으로 내려가고 하면서 시험 자체를 완전히 망쳤는데 저한텐 그렇게 어려웠던 시험이 저보다 한참 밑에 있던 애들이 그렇게 잘 봤다고 웃으면서 말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까 멘탈이 완전 탈탈 털렸어요영어학원 선생님은 제가 60점대 점수를 받을 실력이 아니고 80~90은 맞아야 하는 실력인데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서 그러는 거라고 하는데 저는 제 나름대로 꽤 열심히 준비했고 시험 때도 꼼꼼히 풀었는데 뭐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어요시험 기간만 되면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 갔다가 바로 도서관 가서 12시까지 공부하다 집 와서 2시에 자고 그러는 게 일상일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왜 항상 이런 점수만 받는 건지 정말 속상하고 억울해요..도대체 뭐가 잘못된 걸까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려요 🥺
- 음악취미·여가활동Q. 유튜브에 이 기타 영상 코드 주법 아시는 분!타브 악보 지나고 코드 처음 나오는 부분부터 1분까지만 알려주세요!+ 코드만 보고 오른손 주법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