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탕탕탕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미성년자 (만 14세) 혼자 정신과 상담 받을 수 있나요?미성년자 (만 14세) 혼자 일대일로 직접 가서 정신과 상담은 못받을까요? 정신과 상담 받고 싶다고 도저히 부모님께 말을 못하겠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너무 힘든데 중2병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저는 15살, 중2 여학생 입니다본론만 말하면 몇개월 전에 부모님의 이혼, 학업스트레스, 인간관계 문제 등 한번에 너무 많은 힘든 일들이 와서 팔 위쪽? 안보이는 쪽에 또 자해를 했는데 엄마한테 들켜서 잠시동안 학교도 쉬고 했는데 정작 정신과 상담 같은건 받아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계속 너무 힘들어서 몰래 자해를 했는데 3번째 들키는 과정에서 엄마가 또 하면 엄마도 똑같이 할거라고 하면서 제 앞에서 칼을 자기 팔에 가져다 대면서 그었어요. 그때 너무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워서 저도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오히려 더 독이되서 지금까지 너무 큰 상처로 남아있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괜찮아지지 않은채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원래도 성격이 소심하고 자존감도 없었는데 지금은 학교 가서 사람 마주치는게 너무 싫고 무서워요. 사람 많은 곳도 가기 싫고 매일이 불안하고 두려워요. 지금까지도 어디에다 해야 안걸릴까 하면서 발목에 자해를 해요. 그래도 몇개월전에는 이런 생각 까지는 안들었는데 지금은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그냥 매일매일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근데 또 주변 사람들한테 이렇게 자해하는걸 들키면 더럽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최대한 숨기고 힘들어도 말 할수가 없어요. 엄마는 이제 제가 정말 괜찮은 줄 알아서 걱정끼치기도 싫고 그래서 계속 혼자 참는데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를 모르겠어요. 이러다 진짜 제가 죽어버릴 것 같아요. 계속 세상에는 나보다 힘든 사람 많은데 나만 너무 약한건지 내가 이런거 가지고 힘들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너무 한심해 보여요. 원래 제 또래애들도 다 이러나요. 그냥 제가 중2병인가요?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손목 세게 그으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 있나요욕조에 물받아 놓은 곳에 들어가서 손목 그으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 있나요 몇센치 정도 그으면 죽나요 영화 같은데에서 보면 그렇게 죽던데 진짜 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