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는게 이렇게 지치네요.. 우울하고사는게 지친다고 해야하나..죽고싶다는건 이렇게 살기 싫다는 거라고 하잖아요..빚이 없고소소하게 저축하고그냥 평범하게 잘 살고 싶은데가족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는 빚이 계속 생기고그래서이걸 어디서 부터바로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30대에도 가난한건 자기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그럼 이게 다 제탓인걸까요..우울증처럼 그랬던적도 있는거 같은데..그냥 우울증이 아니라현실이 우울하네요..그냥 우울한 환경이 기본이에요..그러다 가끔 웃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