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간호조무사 실습중 당한일을 고발합니다저는 만으로 50세이며 현재 한방병원에서 간조실습을 하고있습니다.너무 억울하고 부당하여 신고하고싶은데요.우선제가 당한일부터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맨처음 물리치료실에서 실습을 했는데 처음 실습이고 열심히 하고싶었습니다.매순간을 쉬지않고 열심히 했지만 물치쌤한분은 노골적으로 절 투명인간취급을 하엿고 전 개의치않고 일하다가 핫팩물에 먼지가 뭉터기로 둥둥 떠다니는게 보엿고 핫팩싸는 보자기가 새까마토록 바꿀생각을 않길래 마땅히 빨을곳이 없음 제가 집에가서 빨아오겟다 했더니 절 투명취급하던 쌤이 다른 남자쌤한테 중간말을 어떻게 전했는지 남자쌤이 다른쌤들 실습생들 있는데서 공개적으로 저보고 갑과을이 바뀌었다며 말조심하고 행동조심하라라더군요.그일로 물치에선 저희 실습생들에겐 투명인간취급해서 저 다음 실습생도 물치에선 버티기가 힘들어 간호부장께 장소바꿔달라 말씀드렷고 흔쾌히 오케이 하셧고 물치쌤은 어불성설 다시 간호부장께 올라와 바쁘다며 실습생달라하고 우리를 불러세워선 다짜고짜 소리소리지르며 다신 너네같은 실습생 못쓴다 내얘기가 무슨얘긴지 못알아들어!!!!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댓습니다.그일이후 간호부장은 5분안에 밥먹어라 ~~일찍 와서 일해도 열심히뛰어다니며일해도 날선 앙칼진 말듣만 내밷었습니다.침구쌤은 저에게 냄새가 난다며 대놓고 마스크쓰고 저를 병균보듯이 멀리하고본인 옆에서일하지 말라하더군요지금 실습이 하루 반나절 남았급니다꼭꼭 이 부당한 대우를 신고하고싶습니다.우울증에 불면증에 섭식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