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카오배그를 아침에 pc방에가서 게임 할때안녕하세요. 제가 pc방에 가면은요 카키오배그랑 서든어택을 히거든요. 제가 아침 8시마다요. 그래서 제가 배그랑 서든어택 팀전에서 사람들 목소리를 들으면은요. 아저씨 아줌마 목소리 밖에 들리지않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혹시 미성년자들은 학교에 평일 아침에 학교에 가기도 하고 히니까 제가 게임을 하면은요. 아저씨 아줌마들 목소리만 들리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가지더 여쭤보겠습니다. 부탁드릴께요제가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제가 어머니 이름으로 성만 바꾼다고 했잖아요. 그럼 비용이 얼마드는지 잘 모르는데 알고싶어서요. 제가 비용이 얼마드는지 알고싶어서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제가 전주에 살고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신호등을 걷잖아요 근데 제가 앞을 차마 보지못하고 바닥을 고개를 쭉피면서 걸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미소가 자꾸나오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무표정으로 길을 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요....제가 이거한번만더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라면 카배랑 서든이랑 메이플도 하는지좀 여쭤보고싶어지네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 저 다시한번 더 묻겠습니다. 이름에서 성만 바꾸면 비용이 얼마들죠?이름에서 성만 바꾸면 비용이 얼마 드는지만 제가 자세하게 잘 몰라서 물어보려고하는데요. 제가 얼마를 주면 돼는거죠? 변호사님들 이야기를 잘 듣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 제가 잘못적었네요. 이거 잠시만 다시 수정해서 적어서 올릴께요제가 목요일날 아침 토요일날 아침 8시마다 pc방을 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는 게임이 서든 카배를 하거든요. 제가 하면은 보이스톡을 들으면서하거든요. 왠만하면 다 성인목소리만 들리거든요. 그래서 왠만해서 초중고는 월 화 수 목 금(평일) 아침에 등교를 해야하고 그리곤 왠만해선 집에서 쉬면서 게임하는 성인들도 있을테고요. 여기에 카배에서도 팀전에서도 한국성인들 목소리가 나오거든요
- 청소생활Q. 저 집에서만 맨날 집청소 설거지 빨래 옷걸기 정리정돈제가 맨날 집에만 있다보니까 집에 있는 쓰레기들 다 경비실옆에다가 버리는데요 일반쓰레기에다가 휴지랑 물티슈랑 그리고 또 음식물쓰레기랑 화장실안에 휴지통안에 휴지들을 봉투안에 넣은다음네 제가 비닐에 넣은다음에 묶은다음에 제가 경비실 일반쓰레기에다가 버리거든요. 그리고 음식물도 버리거든요 제가 설거지도 하는데요. 제가 요리도 스스로 부모님이랑 동생들을 위해서도 만들어서 맛있게 해주거든요. 제가 돈 벌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데요. 일단 도서관가서 책을 읽고 생각을 하면 어떨지 고민돼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성인들끼리하는거 맞는거죠?서든어택 카카오배그 로스트아크 리니지등등 다 청소년 이용불가거든요 제가 게임물이 성인이라서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청소년이용불가를 하면은요. 제가 성인들만 만나는지 알고싶은데요. 15세는 없이 제가 성인이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온라인 pc게임 배그 서든 다른게임등서든 배그(카배) 넥슨 리니지 로스트아크 다른게임들중에서도 한국에서만든것들은 해외에 있는 외국인들은 하지못하죠?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넥슨코리아 다음게임 다른게임회사에서도 해외에 있는 ip다 차단했고 북한에도 차단당했죠? 그래서 닉네임이 한국어 일본어 영어만 쓰여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온라인으로 처음보는 사람들은 다 한국사람들이라고 생각만 하면 돼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이거 좀 말이 안되는 일을 당한적 있습니다.제가 지난 금요일날 pc방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왠 낯선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네려다가 안녕하세요 학생이라고 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했었거든요. 제가 그 할머니랑 일면식이 전혀 없었거든요. 저 고등학교는 졸업했는데요 대학교는 제가 자퇴한지 쫌 지났거든요. 저 학생은 아니고 청년이라서요. 제 입장에서는 그 할머니에게 굉장히 불쾌하고 기분이 상하고 화날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넬려때 제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