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합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 입니다 작년 2024년 1월1일 새벽 2~6시 사이 아는 언니와 술을 먹다가 언니의 친구가 잠깐 들린다 해서 어차피 아는 이름이고 옛 친분이 있던 오빠라 ㅇㅋ 알겠다 했습니다 근데 그 오빠가 애초에 좀 많이 취해있었는데 저한테 왜 반말을 하냐 어쩌냐 하다가 원래 반말 했다 얘기하다 일어나더니 제 머리를 정말 세게 물었습니다 그 이후에 살인 협박(1:1) 이며 성희롱 5명이 있는 곳에서 듣고 아닌거 같아서 신고 했고 병원 다녀온 결과 전치2주 , (병명 있었는데 진료소를 경찰에 내고 까먹음)다른 건이랑 합해서 그 분이 수배가 떨어졌다 하더군요 이번에 다른 건으로 교도소에 수감이 됐는데 그분의 아버지께서 합의 하자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200 만원 받고 싶었습니다 1년내내 지금까지 시간 끌은거며 , 저에게 사건 이후 며칠 뒤 사과 할 생각 없고 합의 해줄 생각 없다 등 자신만만한 태도 그래도 ..아버님이 무슨 죄가 있는지 자식 잘못 낳아서 헛돈 쓰시는 거 같아 100만 불렀더니 50 이러시길래 합의 없던 일로 하자 했습니다 아니면 70에 하자 했구요 그러더니 60에 하자 하셔서 오케이 했습니다 근데 타지역까지 제가 직접 상대측 변호사 사무실을 가서 인감증명서도 가져오라 하더군요 인감증명서도 도장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도장이 없어서 가해자 측 부모한테 차비 , 도장값 달라 했더니 뻔뻔하게 5만원 차비 주겠다 도장값은 너가 나중에 쓸 것 아니냐며 1만원 끝 가주는것도 어지간한데 너무 뻔뻔한 태도 부모나 자식이나 일관 된다 생각이 들어 그냥 합의금 다시 측정을 하고 싶습니다 어느정도가 적당한건지 궁금합니다 상대방은 다른 사건으로 교도소 수감중이며 제 사건은 이제 검찰 송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