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나가다가 혹은 모르는사람이 꼭 하는말이 신경쓰여요요즘은 감사하게도 고전을 한권을 읽고 책을 재밌게 읽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뭔가를 희망을 가지고 살아서 그런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말이 감사하게도 덜 신경쓰여요 책을 읽어도 고도의 집중과 몰입이 조금이라도 되는데요 근데 항상 들리는 말이 키가크다 이런말은 내가 진짜 키가 커서 자주 듣습니다 돈이 많다 이런것도요 근데 싸이코라는 말은 직장에서든 지하철안에서 책을 읽는데도 들리는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빠았다(얼굴이 빠았다 이런 예기인것 같은데)이건 싸이코 아니야 싸이코~~/ 이말이 왜 나오는지 이것만 혹시 설명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간절하게 잘살고 싶은데 아무 연관도 없는 예기가 들려서 고민이라서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