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엄지발가락 개방성 골절 항생제 치료로인한 퇴원불가12월 11일밤 원판 20kg가 엄지발가락에 떨어져서 응급실 내방 개방성골절을 확인했고 후12월 12일 금요일 오전 전문병원에서 핀을 박고 발톱 부위를 꿰맸습니다.항생제는 세파제돈을 1일간투여하다가 이틀차부터는 유니티악손주를 오전.오후 2차례 투여하고있습니다. 추가적인 치료는 없음.관절염이 우려되어서 일주일 추가 입원을 권장하는데 너무 오랜기간 입원이라 필요 이상이란 생각이듭니다.붉은 기가 있기때문에 아직 염증치료가 더필요하다는데 어느 병원에서는 발가락 골절은 반깁스 없이도 충분히 치유가 가능하다고하고 실제로 하루정도 깁스없이 뒷ㅁ굼치로 생활 했을 때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전문가 선생님들의 고견을 묻고싶습니다물론 어느하나 확정적이거나 정답이 있는 건 없겠지만 너무 큰 우려는 걱정만 생기고 저 또한 일상 (출근)을 못하는 부분이 너무 장기화되어 어렵습니다.1. 퇴원못하는 사유가 경구 항생제는 약하여 현재 위험성(관절염. 골수염. 괴사 등) 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강한 항생제가 필요하다(유니티악손주)2.현재상태나 경과가 1주일이상의 추가 입원을 요할만큼 큰 치료를 받는게 없으므로 (항생제 외) 경구 항생제로도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한지.답은 없겠지만 염려되는부분과 제가 무지에서 발생하는 겁없는 행동인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