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숭고한문어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기능 이거 심부전증이 온 걸까요다리부종에 심한 체중감소랑 건조해지고 탈모가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가 항진증이 의심된다고 혈액검사를 일단 받긴 했는데요 숨이 너무 심각히 안 쉬어져서 약도 잘 못 먹겠고 좀 무서워요 폐에 물이라도 찬 걸까요? 심부전증이라도 온 거려나요?복잡한 게 아주 심한 거북목도 있고 역류성 식도염도 있을 뿐더러 지금 연하곤란 때문에 처방받은 알약도 못 삼키고 사레까지 들리고 식도로 음식물이 제대로 안 넘어가서 음식 먹는 것까지 괴로운 데다가 숨도 제대로 안 쉬어져서 걱정인데 대체 어디부터 가야 하고 뭐부터 봐야할까요심부전증일 경우 예후가 어떻게 되나요?? 검사는 뭘로 받아서 확인해야 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기능 이거 심부전증이 온건가요다리부종에 심한 체중감소랑 건조해지고 탈모가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가 항진증이 의심된다고 혈액검사를 일단 받긴 했는데요 숨이 너무 심각히 안 쉬어져서 약도 잘 못 먹겠고 좀 무서워요 폐에 물이라도 찬 걸까요? 심부전증이라도 온 거려나요? 이럴 경우 예후가 어떻게 되나요?? 검사는 뭘로 받아서 확인해야 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증상이 암이 아닌지 어디 문제인지 의심돼요원래 저체중도 아니고 50kg대였는데이전부터 계속 줄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38~37kg 왔다 갔다 하고양 갈비뼈 아래에 옆구리 명치? 그쪽 만지면 양 쪽에서 뭔가 동그란 게 느껴지고머리카락도 탈모처럼 빠르게 다 빠져나가고 얇아지고복부가 항상 팽만에 배만 나와있고부어터질것 같고 안에 물 같은 게 차오른 것 같고호흡곤란에 배때문에 숨이 잘 안쉬어지고진짜 심각하게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제대로 생활을 못하겠고 힘도 다 빠지고황달처럼 몸이 누래지기도 하고 종아리에도 부종이 있고 손이랑 발 다리 맨날 피가 안 통하고 점점 굳는 느낌 들고피부도 엄청 건조해지고 갈라터지고소변도 진한 색에 냄새도 안 좋은데이럴 시 어느 과를 가서 어느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암인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빠르게 줄어드는 체중변화 원인이 뭘까요현재 156cm에 33kg입니다원래 저체중도 아니고 50kg대였는데이전부터 계속 줄기 시작하더니 33kg까지 갔어요뭘 먹어도 살이 안 붙고 그냥 계속 줄어들기만 하고의심가는 거로는 양 갈비뼈 아래에 옆구리 명치? 그쪽 만지면 양 쪽에서 뭔가 동그란 게 느껴지고 밥 먹으면 배 통증이 상당해요 그런 곳에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도 배가 뭉치나요?스트레스를 최근 들어 계속 많이 받고 있는데 받을때마다 분비물이 나오고 배가 뭉쳐요 검색해보니 임신한 사람들 얘기만 나오고 드문드문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런다던데 임신을 안해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 가끔씩 그러나요?? 아니면 무슨 질환이 있어서 그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