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달달한산호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서 매장갔는데 매장이랑 싸워야 할까봐 좀 무섭네요.마음에 드는 애가 있어서 토요일에 햄스터랑 케이스랑 물건 몇가지 해서 34만원 정도에 계약하고 왔어요근데 어머니께서 햄스터 찍어온 사진을 보더니 너무 크다 징그럽다 하시면서 저건 안 된다 하시더라고요.그래도 물러서지 않고 작은애로 키우기로 합의를 봐서 바꿔서 데려오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저 매장에서 햄스터 만지지는 않고 보기만 했습니다.햄스터는 합사하는 거 아니라고 하니 한마리만 바꾸려고요.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봐도 감수할 생각입니다. 계약금도 제가 번 돈으로 낸거라 아쉬워도 제가 아쉬워할 생각이에요.소동물 매장들이 한번 계약한 애 안 데려가면 난리 친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설마 십만원 넘는 애 계약한 금액으로 고스란히 몇만원짜리 애 한마리 데려온다고 해도 뭐라 할까요?? 애한테 제 손이 닿은 적이 없어도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밖에서 무료나 싸게 잘만한 곳 있나요잔다면 그냥 공원 벤치에서라도 누워 잘 수 있지만 그러고 있으면 사람들이 꼭 경비원을 부르던 경찰을 부르던 깨워서 구급차를 불러주러 하던 제발 괜찮으니 그냥 가라고 해도 하도 귀찮게 굴어서 진짜 아무 방해 받지 않고 잘 수 있는 곳 없나 싶습니다.일하는 곳에서 잔업이 발생하면 막차가 무조건 끊기는데 전 잔업까지 전부 하고 싶거든요. 잔업을 포기하자니 연장수당 + 심야수당 있을 거 생각하면 너무 아쉬워서요. 새벽 택시 타고 집 올거면 잔업을 왜 하겠어요. 연장 2시간 보다 택시값이 더 나갈텐데.첫차 올 시간 될 때 까지 잠 잘 수 있는 곳 찾고 싶어요.이럴때 목욕탕이 제일이긴 한데 가장 가까운 24시간 목욕탕은 1시간은 걸어가야 해서 불가능하고요 만화카페 수면실 다 검색해봐도 없네요. 역시 공원에서 자는게 답일까요... 혹시 이럴때 어딜 가던 싸게 자고 출발 할 수 있다 하시는 분 있나요. 역시 pc방 가서 엎드려 자야 할까요.. pc방은 담배냄새 심하다는 리뷰가 있어서 제대로 못 잘 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공장의 위생관리 신고는 어느 정도여아만 신고가 가능합니까?식품 공장에서 쥐가 나오거나 먹을것을 신발로 밟거나 하는 등의 행위로 위생 관리가 안 되었다 신고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다음 행위로도 신고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이것 저것 닦아 거묵거묵하게 더러워진 걸레짝으로 화장품의 용기 입구를 닦는 행위먼지 쌓인 바닥에 떨어진 부품(샴푸의 뚜껑, 크림의 퍼서 쓰도록 넣어주는 숟가락, 화장품 안 쪽의 패드 등)이 사람 피부와 직접적으로 닿는 물질과 바로 맞닿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제품에 집어넣는 행위완성품을 받아 쓰는 사람들이야 공장에서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간다는 걸 모르고 그냥 쓰겠지만 직접 일 하면서 저런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 목격하는 입장에선 누가 공짜로 준다고 해도 전부 패기처분 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개더럽습니다. 쓰다가 관리 잘못해서 더러워지는 거랑 처음부터 먼지 나뒹굴던 곳에 닿은 더러운 걸 무슨 3초 안에 줏어먹으면 세균 안 붙는 다는 헛소리 하는 것 마냥 모르쇠로 내놓는 거랑은 다르죠.위생관리 신고 범주가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귀향여비라는 것에대해 질문 드립니다.한 달 전에 한 달 일하고 계약 해지로 그만 두었던 직장입니다.원래 살던 곳에서 일을 도와드리면서(그냥 집안 청소하기 빨래 걷어주기 심부름 갔다오기 물건 옮겨주기 정도고 공짜로 숙식하면서 따로 수익을 받을 만한 일을 했던 건 아닙니다). 도움 받고 지내고 있었는데 번듯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 하자 그럼 아예 방을 빼고 나가서 지내보라는 말을 듣고 기숙사를 지원해준다는 곳 찾아 나왔습니다.그 지원해준다는 곳에서 소개 시켜준 고시원에 들어갔는데 막상 고시원 원비는 제가 전부 다 내고 일하던 한달간의 기숙사비 지원도 못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한달 일하고 나서 여기저기 알아봐 이직한 다른 회사는 물량이 부족하다며 불러주지도 않는데 물류 회사는 혈압 문제때문에 일을 못해서 기숙사비를 감당 못하게 되었습니다.그 다녔던 곳에도 월 펑균 350만 정도를 벌 수 있다 써져있었지만 300만 정도 밖에 안 나와서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이것저것 공제당한거 때문이라 문제는 없더군요.그런데 회사에 가서 대기시간에 기숙사 얘기를 꺼내자 면접관에겐 숨기라더니 그 후 한달만 하고 그만 두자 기숙사비 지원에 대핸 입을 싹 다물었습니다. 제가 저들이 알려준 숙소로 위치를 잡은 걸 모르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들어온 급여내역엔 기숙사비에 대해 나와있지도 않고요.들어올때도 한달 전도 기숙사비 고스란히 제가 전부 다 감당한 상태입니다. 두번째 달은 제가 거기서 나왔으니 기숙사비 지원이 안 나오는 거야 당연하지만, 첫번째 달은 거기서 일을 했으니 [기숙사:1인실전용/25만원~35만원선수예치금,10만원 예치 입사후 월세,금액에서 -10만원 차감처리]라고 되어 있으니 그럼 첫달은 10만원 싸게 받거나 나중에 돌려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현재 기숙사비 정산 날이 오늘인데 막상 돈이 한 푼도 없고 저깟 10만원 돌려 받아봤쟈 원래 지내던 곳으로는 못가고 다른 원룸을 찾아봐야 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제가 기숙사비 요구를 따로 안 했다고 연락을 안 주는 걸까요. 한달 전에 회사에서 기숙사비 지원을 못 받았으니 이번엔 10만원 빼고 내겠다 같은 말이 가능할까요? 근데 가능해봤쟈 나머지 돈도 못냅니다.귀향여비라는게 이런 상황에서도 청구가 가능할까요. 귀향할때 정말 돈이 얼마 없어서 짐을 가져다 두는 것도 몸만 왔다가 지하철 타러 가는 일이 생기면 중간에 들려서 환승비로 아껴서라도 낑낑대며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며 가져다 놓은 거라 택배회사 같은 걸 쓰지도 않았습니다.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공고 모집 내용과 실제 업무가 다를 경우일용직인데 사람을 무슨 한 번 쓰고 버리면 되는 줄 아는지 모집 요강에 있던 내용과 다른 업무를 시키고서 왜 모집 공고랑 다른 일 시키냐 하면 오늘만이다 하고서 다음날 업무 신청은 받지도 않습니다.내가 그 일 할 거 미리 알았으면 거기 갈 생각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괘씸하네요. 진짜 오늘만이고 다음날은 모집 요강대로 업무 배치 해주면 말이라도 안 하죠.이거 처벌이나 보상 가능한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6개월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는 곳에지원했지만 1개월 계약만 하고 계약 만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연장 대상자는 회사에서 연장할거냐고 물어올테고 전 그냥 계약만료로 나가야되겠죠??혹시 만료 예정 통보 받고 반장 같은 분들에게 연장의사 밝히고 다니는 경우가 있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주 5일 10시간 250받고 일하기로 했습니다만근로계약서 작성 없이 하루만에 근무태도를 지적하고 급여를 10만원을 주고 해고하던데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때릴 생각입니다만 그 전에 급여 부분에는 문제가 없는 걸까요?근무태도를 문제시 삼았지만 어떤 태도가 문제였는지는 입을 싹 다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근무중 2시간 40분 정도의 휴식시간이 있었습니다. 급여 250에 휴게시간 명시는 없었습니다만 이 이상의 휴게시간을 갖기도 한다고 일하던 직원분께서 말하기도 하셨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지하상가는 법에 느슨하단거 사실인가요?위장가맹점 현금유도 이런거 신고해도 그런데는 법쪽 사람들이랑 유착관계가 깊어서 벌금 조금만 받고 계속 장사한다는데 사실인가요?
- 금융법률Q. 현금가라서 카드결제는 부가세가 붙습니다라는 말을 상가에서 자주 접합니다만, 이게 실제 결제가가 카드와 현금이 동일하면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것일까요 아니면 현금결제 유도 자체가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