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열심히하는도롱뇽
- 내과의료상담Q. 매복사랑니발치와 복부ct 시기가 겹치게 되었는데 문제 없을까요?오늘 오른쪽 아래 매복을 발치할 예정이고다음 주 쯤에 왼쪽 아래 매복을 발치할 예정입니다.근데 다음주에 복부ct(조영제 사용.) 촬영 예정인데큰 문제 없을까요?사랑니를 발치하고 진통제 등을 먹고 있으면서 조영제 사용한 촬영을 하는것이 몸에 무리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질문드립니다.그리고, 현재 천식기가 조금 있어 포스터 사용중인데 사랑니 발치 시 이것은 회복이 될때까지 사용 안 하는것이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담석이나 췌장쪽 문제는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위대장내시경 이상없는데도 가스 많이 차고 소화 잘 안되면 그쪽 검사를 해야하는데 씨티는 방사선때문에 최대한 검사 안하려고 하거든요. 복부초음파로 알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런 경우에는 신경과와 신경외과중 어디 진료 봐야할까요22살 여자구요.증상은 7월초부터 지금까지 생겼다가 어느정도 괜찮았다가 다시 생겼다가 이렇게 한달째 지속 되고 있습니다.컨디션 자체가 많이 저하된 느낌으로 지내고 있어요.위부터 공기까지 공기가 꽉 차 답답한 느낌과 목에 가래같은 이물감이 있고 누우면 자꾸 기침이 나오면서 쇄골 밑 가슴 위 그 사이 뼈? 근육이 아픈 느낌이 있습니다. 흉부 엑스레이 그리고 내과에서 피검사와 갑상선 초음파와 위내시경 해봤고 큰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피로감과 미열, 어지러움이 한달째 은은하게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을 정도로만 지속되는 느낌입니다.(이 느낌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다고 느껴져요.)팔 다리에 힘이 축 빠지면서 저린 느낌? 쥐나는 느낌이 있었는데 양팔다리 힘이 평소보다 빠진 느낌으로 한 달 째 지내고 있어요. 못 걷고 이런건 아닌데 한강 산책 정도만 해도 집 오면 되게 힘든 느낌이 들어요. 태어나서 두통이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목 어깨 부분이 뻐근하면서 두통과 어지러움, 귀에 삐소리 바람소리도 가끔 들립니다. 뇌문제인지 척추쪽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어느 진료를 봐야할까요?